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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 게시판 중범선 상위장비(파템) 난이도 조절 건의
국가안보실 2020-01-02 22:25
조회수 217 댓글 1

중범선 파템 제작 난이도 관련 건의드립니다

 

1. 몬스터 드랍율 문제

- 중범선 파템 재료를 드롭하는 바다악어/난폭한 몹의 드랍율이 너무 낮습니다

테스트 결과 한 파츠당 300개씩 총 1200개를 모아야 하는 재료가 솔플기준 시간당 1개 가량 수급됩니다

주화 구매(개당 350)으로 계산시 350주화로,  2~3시간 정도의 물물교환으로 1500가량의 주화가 수급되어

몬스터를 사냥할 메리트를 상실한 상황입니다

 

물론 3인 파티사냥을 기준으로 계획된 드롭율이라 판단되며

몹간 이동시간, 사냥터까지의 이동시간을 판단한다면 2개가량은 수급되겠지만

그 시간에 물물교환을 돌리는게 1.5배 가량의 시간적 이득과

시간당 3000이 넘는 보급비를 물물교환 여분을 파는 것으로 벌충할 수 있습니다

(중범선-비상 기준 1700발이 40분 가량으로 전부 소모되며, 발당 1만원입니다)

 이는 다음 문제와 연결됩니다

 

 

2. 파티플레이

- 현재 대양의 경우, 지속적인 너프로 인하여 일정수준의 이득을 보려는 분 외에

이전부터 대양을 꾸준히 한 일부 유저에 한하여 중범선을 보유중입니다

파티플레이가 본인을 제외하고도 2명을 더 구해야하며, 3인 모두 중범선 보유자에

마고리아 북쪽이라는 접근성 낮은 지역으로 인하여 3인 파티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첫날 패치후 실험목적으로 약 2시간의 파티원 모집을 통하여 겨우 3인팟을 모은것 외에

현재까지 파티플을 하고싶어도 파티 완성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날 실험 결과로 이미 물물교환이 압도적인 이득이라는 걸 파악하고

중범 보유자들도 전부 이 파티플레이를 외면하고 있어 파티플의 의미 자체가 퇴색되었구요

 

접근성 떨어지는 지역에, 너프로 기존 도전하던 유저들 상당수를 포기하게 만든 후에

왜 파티 플레이로 이 지역을 냈는지가 의문입니다

 

바다에서는 몬스터가 죽더라도 루팅이 제대로 보이지 않고, 배 및 몬스터의 크기에 비해

펫의 루팅 범위가 좁아 루팅이 제대로 되지 않아, 기존 망령 소환서 컨텐츠에서도

파티를 구하는것부터가 난관이었습니다. 이 문제 지금도 수정 안 되어 있습니다

몹을 처치한 사람이야 죽은 위치를 알고 있으니 상관 없지만, 파티원까지 그 루팅을

전부 확인하고 획득하기엔 현 시점에서 불가능합니다

 

또한 위치 버그(배가 실제 위치와 화면에 표시되는 위치가 다른 버그)역시 해결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파티플레이는 불가능합니다. 억지로 가능하게 하더라도

재미도 없으며, 이득도 없습니다

(현재 검은사막 내 제일 재미없는 컨텐츠중 하나가 미루목 파티플레인 것과

동일한 문제점을 가집니다. 전 컨텐츠 모두 포함하여 검은사막내 파티플레이

PVE컨텐츠중 재미있는게 없습니다. 미루목은 경험치때문에라도 하지만요)

 

첫날 기존 해왕류(칸디둠,나인샤크,검은무쇠이빨)에서 재료가 드랍되던 것을 보고

파티플레이 사냥터는 포기하더라도 일반 해왕류 사냥으로 보충이 가능하다면

충분히 시간적 메리트가 있겠다 판단했습니다만(물론 보급 압박은 여전하지만요)

의도하지 않은 드랍으로 삭제한 이후엔 아예 시도할 가치 자체가 없습니다

 

바다악어 사냥터를 개인 사냥터로 변경하고, 드롭율 자체를 2~3배가량은 높여야

겨우 사냥할 메리트가 생길 것으로 판단됩니다

(난이도는 계속 시도해본 결과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중범선 1척으로 사냥 가능은 합니다)

 

 

3. 제작난이도에 상응하는 목표성

- 현재 본서버, 테스트서버 포함하여 중범선 파템을 착용하여도 외형 변동이 없습니다.

이 상태가 그대로 유지될 경우, 사실상 파템을 제작한 유저들이 여러달간 고생하여 만든

파템 장비의 체감은 높지 않은 성능 수치 외엔 없습니다

 

기존 경범선, 호위함 파템의 경우 제작하여 착용할 경우

충분한 능력치 상승과 외형 변경이 있어 가치가 있었습니다

중범선 파템엔 그게 보이질 않아 제작 난이도 대비 필요성에 대한 의문이 발생합니다

 

외형 변동사항이 없으면 그 어려운 난이도를 통하여 얻은 장비로

결국 물물교환이나 하게 될 텐데, 기존 녹색 장비로도 4시간 쿨타임 내

교섭력 전부 소모후 시간이 남습니다. 그 외엔 컨텐츠가 없구요

 

현재 남은 직업 전승, 신캐릭 각성 등 패치내용이 많아 신규 모델링을 할 여력이

있으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대양 추가컨텐츠 패치가 시간을 많이 소모할 것은

유저들도 대부분 예상하고 있습니다

 

추가 컨텐츠 패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중범선 파템의 색상만이라도

선수상, 금속 테두리 등 금속 부분만 황금색, 선체 및 돛의 색상을

짙은 검은색으로(호위함/경범선의 파템처럼) 바꿔만 주어도 충분히 도전할 가치는

있어보입니다. 선체는 제외하더라도 현재 돛 색은 촌스럽습니다

 

어짜피 효율로 승부하기엔 너무 많은점이 너프를 먹었습니다

유저가 왜 이 고생을 하며 중범선 파템을 만들어야 하는지

그 이유만 제시해주세요. 그게 외형이 되었건 컨텐츠가 되었건 간에 말입니다

2020-01-02

캐릭터명 국가안보실
대표캐릭터 발키리
Lv62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거의 다 쓰셨네요
추가로, 말하자면

1. 드랍율을 현재와 같이 유지할경우에는
반드시 대양주화를 바다악어 지역에서 사냥으로 얻을수 있어야합니다
유저들이 저걸 버리고, 물물(대양주화)로 가는게 좋다고 판단하는 이유는
아시겠지만, 제작 재료 1개당 무조건 250주화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2. 현재 바다의 위치 랙(?) 상황 해결없이는, 파티플은 스트레스만 유발합니다
솔로형 파밍 장소로 바껴야합니다 (강조 하고 싶기에 본문과 중복해서 씁니다)

3. 패치후 파티플 한결과 1회출항에서 1천만이상의 손해를 봅니다
최소한 비용 유지는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4. 해당 지역 근처에, 보급항 섬을 만들어 유저 편의를 돕고
일퀘로 재료를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2020-01-03 00: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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