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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개편 건의
그로스파파 2020-08-0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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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륙무역은 사장되었다 시피 하는 사람도 별로없고 리스크, 리턴도 적습니다.

이번에 황실무역인가 황실 생활 인장들 패치하면서 3배 이벤트로 어느정도 

개편안 하나둘 시험해보실려는것 같아서 건의드립니다.

 

현재 무역마차의 무게와 소지품 수로는 한 마을의 무역품을 전부다 매입 매도할수가 없습니다.

때때로 어떤 마을에는 무역품의 갯수가 50몇개 씩 넘어가는 거점들도 있습니다.

마차로 돌아다니다 보면 거점의 무역품 보다 무역품이 다시 차는 경우가 더 잦습니다.

그래서 건의 드립니다.

 

무역상단 구축 시스템..

사용자의 말들과 마차들을 이용하여 하나의 상단을 만들어서 한번에 많은 물품을 수송할수 있도록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물량만 늘려서는 리턴만 늘어날뿐입니다.

강도의 난이도 그리고 숫자도 상단의 규모에 맞춰서 늘어나야 겠죠?

 

하지만 마차를 운전하는도중에 사용자는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항상 전투용 장비와 무역품 장비를 가지고 다닐수도 있지만

무역만 하다보면 방어구는 무역 의상 그대로인 경우가 있습니다.

 

무력하게 마차가 터지는 경우를 방지하기위해서

저는 용병시스템을 추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용병은 고용할 수도 있지만

검은사막 시스템상 캐릭터들 은 가문이라는 이름아래 묶여있습니다.

가문이라 함은 단순히 성과 이름만을 공유하는것이 아닌

가문에서 진행하는 사업과 전투, 운영등에 참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단을 구축할때 용병이나 호위로 가문의 다른 캐릭터들을 상단에 묶어서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되면 그들의 조작을 AI 에게 맡겨야겠지만

하지만 호위나 용병의 장비수준은 사용자가 제공하게끔 되면은

더욱 안전하게 이동하기 위해서

무역상인들은 더욱 많은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을것 이라 생각합니다.

가문내 캐릭터를 상단에 사용 하기가 어렵다면

용병를 고용하여 육성하는 시스템은 어떨까 싶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현재 물물교역의 선원들처럼

일꾼들을 고용해서 상단의 다른마차와 말의 컨디션 마차의 컨디션을 조정, 관리해주고

다른 스탯과 무게, 안정성들을 추가하여 얻을수 있고

흥정 보너스 라던지 가격 조정이라던지

 

무역의 패러다임을 넓히기 위한 한 가지의 방법을 한번 써봤습니다.

제발 육지무역에도 관심을 가져주셨사합니다.

2020-08-01

캐릭터명 그로스파파
대표캐릭터 위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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