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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들이 해상명성의 허점을 악용하고 있군요.
Lancerer 2020-11-11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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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릭터'만' 카오이고 명성은 해군인 상태로 물물교환을 할 것은 다 합니다. 그러면서 칸 꼬장을 할때 배'만' 타격하지 않으면 해상명성이 깎이지 않는다는것을 이용하여 칸 괴수잡이 대포 파괴 및 해초조, 대포조 PK를 하고 있습니다.

 - 이 과정에서 캐릭터가 카오임에도 불구하고 나루터지기에서 이런 카오 캐릭터를 공격하려면 PK모드를 활성화해야만 했다고 합니다.

 - 버그악용이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2. 캐릭터 선택창을 이용하여 선박 타격시 해상명성 -5만 페널티를 계속 입힙니다.

 - PK 활성화를 한번만 했고, 그이후 연속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 선택창을 오가면서 해상명성 풀로 올리는게 의미가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이를 해적유저가 캐선초기화라고 언급하는 것으로 보아 악용 중인것으로 보입니다.)

 - 원래대로라면 해상명성 최대치(30만)일경우 PK 활성화시 -5만, 선박 파괴시 -20만 해서 배를 부수고도 5만의 명성치가 남아야 정상입니다. 하지만 위의 방법을 사용하여 해상명성을 깎은 뒤 선박이 파괴되게 되면 30만 명성을 쌓은 것이 의미가 없게 됩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 대해서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캐릭터명 Lancerer
대표캐릭터 발키리
Lv 62
분명히 칼키고 있는 애한테 포 맞았는데
그 배가 공격이 안됨;;
칼을 켜야만 공격이 되는 이상한 현상.
어떻게 캐릭터만 카오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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