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고대 오네트 오도어에 대해
유을지 2021-09-29 12:43
309 36 12 3
1 2
최근 수정 일시 : 2021-09-29

오늘자로 더 이상 획득이 불가능한 고대 오네트 오도어에 대해

기존의 완제 드랍 3개를 모아서 만드는 경우 [고대]를 붙이는 건의 사항입니다.

 

하위 정령수로 재료 하나도 가치가 있게하기 + 하위재료 100개 모으기로 천장만들기가

업데이트의 목적이었다면 기존처럼 완제로 드랍된 아이템을 3개 모두 모아 한번에 조합 할 경우 [고대] 오네트 오도어가 되는게 맞지 않을까요?

 

이렇게 제작할 경우 예전에 만든 유저들과 노력의 차이가 단 1도 없으며
패치의 방향성과도 맞다고 봅니다.

 

기존의 제작유저들은 제작자명과 칭호4개를 가진걸로 차이가 될테구요.

애당초 완제로 드랍되는 재료의 경우 [고대]라는 명칭이 붙어있는데 합치면 [고대]가 되지 않는게 아이러니 하기도 하네요.

(이럴거면 그냥 천장템 100개로 만드는 템을 드랍템으로 넣지 고대의 재료템을 드랍테이블로 왜 놔두시는지..?)

 

간담회로 인해 만들어진 좋은 천장시스템이라고 생각되지만

결국 오랜기간동안 만들어 왔지만, 이벤트 속에서도 만들지 못한사람들한텐 박탈감만 주는 방식이면서,

완성을 했지만 결국 '넌 짭이야' 같은식으로 유저들을 갈라치기하게 되는 안 좋은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만든 유저들과 동일한 방식인 [고대]재료 완제 드랍품을 3개를 모아서 만들시 고대의 오네트/오도어가 되는 방식을 건의드립니다.

 

ps/  아래에 비슷한 글이 있어서 공감 누르고 가려고했는데

       천장관련 글에서 마르니식 천장으로 변경에 관한 건의글도 포함이길래 따로 씁니당 그건 공감이 안되서..

 

 

캐릭터명 유을지
대표캐릭터 다크나이트
Lv 비공개
29일 이후부터는 완제 드랍률이 기존보다 상향되었다면 "고대" 칭호를 안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허나 확률은 기존과 똑같으며 시기만 다를뿐 기존에 제작한 분들과 똑같은 노력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전창재료 100개로 만드는 보물은 일반 오네트 / 오도어 가 맞으며
기존처럼 완제로 만드는 오네트 오도어는 "고대" 칭호를 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2021-09-29 12:47
마르니식으로 붙일것도 없이 정해진 수치가 있는게 천장입니다
여러분이 봐왔던 건물들의 천장이 오가는 사람에 따라 높낮이가 달라지지 않잖아요?
2021-09-29 12:59
@레반티나 키에 따라 개인이 느끼는게 다른건 사냥 속도에 해당 되는 부분이고요
2021-09-29 13:00
@레반티나 그런식으로 치면 그냥 100개가 천장이고 한시간에 한개인지 두개인지가 개인 키차이 아닐까요 그냥 두분다 똑같은데 한분은 확정이고 한분은 드랍률로으로인한 볼확실성 차이인든한데 자도 마르니식은 거부감드네요 재료라도 1개먹다 3개먹으면 기분좋으니까요 마르니식은 너무 팍팍한듯
2021-09-29 13:52
@유세비 마르니식이 팍팍하다고 한들 천장이란 그렇게 고정으로 정해진걸 가리키는 겁니다
0개 먹다가 1개 먹어도 기분 좋고 1개 먹다 3개 먹어도 기분 좋죠
그냥 숫자 장난입니다
1개나 100개나 결국 확률로 먹는거고 그런 들쑥날쑥한걸 천장이라 하는 사람들의 집은 천장이 계속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가 봅니다
2021-09-29 15:27
@레반티나 그렇게 천장이라는 단어 자체에 목 매여서 단어 그대로 고정된 마지막 선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계시다면 할 말 없습니다만
어디론가 갈수 없는곳을 가르킬때도 천장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보통 유리 천장이란말 쓸때 쓰지요?

이번패치에서 천장의 사용은 전 이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아무리 해도 끝도 안보이는 하늘에서 헛손질하는것보다
100개라는 선 안에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식의 끝이 보이게 하는 의미요.
결론적으로 그렇게 의미차이를 두신다면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냥 단지 몹을 얼마나 잡아야 하는식의 숫자놀음은 rpg에서 그냥 리니지식 무지성 사냥만 부추기지 않겠는가 라구요.
최소한 RPG를 한다면 득템이라는 기쁨을 그런 숫자놀음식 고정된 틀안에서 하고 싶진 않네요.

결국은 그런 마르니식은 찬성하지 않습니다 전
2021-09-29 17:26
@유세비 이번에 파밍해 보셨나 모르겠는데
100개나 1개나 결국 확률놀이 였습니다
그냥 눈 앞에 결과물의 일부로서 내놓은것 뿐이고 그 마저도 확률놀이라 편차가 이전보다 줄었을 뿐 여전히 심했어요
확률의 1개나 100개나 고정 10만개나
결국 다 모을때까지 무지성 사냥은 마찬가지 입니다

기존 1개가 100개 보다 더 득템쪽에 가까운데요?
득템 찾을거면 보물에서 찾아야 하고
오도어오네트가 보물에서 격하 당한 지금 득템 운운하기엔 격하 당한 사유에서 너무 거리가 멀지 않나요?

전 보물 지위 유지하고 개선하면서
보다 쉬운 방법으로 획득 가능한 대체템을 만들어야 했다고 생각하는 의견입니다

기왕 격하 한거 정말 그 취지에 맞게 정말로 천장을 만들어야 한다는거고요
2021-09-29 18:21
@레반티나 파밍도 했고 만들기도 다 했습니다만 아까부터 논지를 잘못잡으시는들하니 말씀드리면 마르니식 숫자채우기는 그 어떤 드랍확률과 관계없는 오로지 무지성 사냥이니 반대하는것이고 1개보다 100개가 먹기는 쉬우니 당연히 편의성이 맞으며 님의 논리면 애당초 님이 말한 다른방안인 10000개로 늘리는것도 의미가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님이 완벽한 천장을 바라는 패치를 바라시면 전 그런 완벽한 천장보단 가감요소가있는 하향성패치기만하면 되는 주의라서요 그냥 관점이 다르신듯하네요
2021-09-29 23:10
@유세비 확률이란걸 모르신다면 제 논리에 대안인 1만개로 늘리는게 의미가 없다고 이해를 하실수도 있습니다

확률이란건 시행 횟수가 늘어 날수록 그 수치에 수렴하게 됩니다
당첨확률 1%의 복권을 10장 정도 구매하면
사람에 따라 안 된다고 느낄수도 있고 운 좋은 사람은 더 높다고 느낄수도 있습니다
1억장을 구매하면 어떻게 될까요?
1%가 맞다고 느낄 수 밖에 없을겁니다
1만개 이상으로 늘리자한게 그런 이유입니다
확률을 못 버릴거라면 확률의 편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자는거죠
10만개 1억개 1조개 늘리면 늘릴수록 고정 횟수와 비슷해 집니다

이미 패치해서 롤백 안 할 걸로 보이니 내세운 단어 그대로 만들자지
엎을 수 있다면 엎고 이번 물약패치 없앨겁니다
다른 대안을 낼거고요
2021-09-30 00:27
@레반티나 계속 다른이야기만 하시는데 님 말대로 100개에서 만개로 늘리는거나 1개에서 100개로 늘리는거나 같은 패치란 소리입니다 여기서 더 해줘 밖에 되지않아요
2021-09-30 12:27
@유세비 같은 방향인건 맞는데
1개에서 100개, 100개에서 1만개 이렇게 단순하게 보시면 안 되죠
기준이 되는건 최초의 1개이고
그 1개를 기준으로 얼마 만큼 편차를 줄일 수 있게 분할을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1개 였던걸 100개로 분할 할바엔 아얘 1만개 이상으로 크게 분할해서 편차를 확실히 줄이잔거죠
이걸 이해 못 하신다면 대화가 성립 되지 않습니다
2021-09-30 13:15
@레반티나 이해는 처음부터 했습니다 계속 인신공격으로 몰고가시려 하니 이만쓰겠습니다만
아까부터 쓰지 않았습니까 1개에서 100개로 늘려준거에 만족하는 입장이라구요
마르니식이나 더이상으로 편하게 해주는건 원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저정도 노력은 해야한다는 입장이라서요
그래서 아까도 입장차이라고도 써놨구요

아무튼 전 그방식은 반대합니다.

그리고 이글은 기존과 같은 노력의 [고대]명칭이 붙기를 원하는 글이었는데
괜히 더러워졌네요. 죄송합니다
2021-09-30 15:31
@유세비 처음부터 의미를 이해 하셨으면
왜곡한채 그럴듯 하게 포장 되어 사용 된 지금의 천장에 대해 말한 부분에서
천장 의미 자체에 대해 굳이 이런식으로 해석해서 받아 들인다고 하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냥 난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 하시면 되는거죠

그런데 딴소리를 너무 많이 하시더군요

{그렇게 천장이라는 단어 자체에 목 매여서 단어 그대로 고정된 마지막 선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계시다면 할 말 없습니다만
어디론가 갈수 없는곳을 가르킬때도 천장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보통 유리 천장이란말 쓸때 쓰지요?

이번패치에서 천장의 사용은 전 이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아무리 해도 끝도 안보이는 하늘에서 헛손질하는것보다
100개라는 선 안에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식의 끝이 보이게 하는 의미요.}

유리천장이란 나아가려 하는데 막고 있는 보이지 않는 벽을 말하는게 맞습니다만
그런 의미로 사용한다면
천장이 생겼다고 하는 패치에 전혀 맞지 않습니다
넘을 수 없게 막는 보이는 천장이 아닌 도달해서 넘어야 하는 보이는 천장을 마련 하는게 이번 패치의 의도 였거든요


{결론적으로 그렇게 의미차이를 두신다면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냥 단지 몹을 얼마나 잡아야 하는식의 숫자놀음은 rpg에서 그냥 리니지식 무지성 사냥만 부추기지 않겠는가 라구요.
최소한 RPG를 한다면 득템이라는 기쁨을 그런 숫자놀음식 고정된 틀안에서 하고 싶진 않네요.}

필수요소가 된 포션에 대한 부담이 컸기 때문에 득템요소를 줄이고자 만든 천장의 정의 이야기에서 이런 말을 하신다면 번지수 잘 못 찾으신 겁니다


{마르니식이나 더이상으로 편하게 해주는건 원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저정도 노력은 해야한다는 입장이라서요}

확률이란 불확실한 스트레스적인 부분에선 편해지는게 맞습니다만
숫자를 키워 편차를 줄인다고 한들 노동량에서는 유저 전체 평균으로 비교하면 같아 집니다
편차가 줄어든 만큼 노동이 더욱 필요하다면 그 피로 차이를 감안해 요구 노동량을 늘릴수도 있는거고요
확률 스트레스만 힘든 문제입니까? 전 아니라고 보는데요

마치며
그저 인신공격이라 받아들이기 이전에 본인의 주장이 내용에 맞는가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남이 하는 내용에서 벗어난 다른 이야기로 계속 반박하면 이해를 못 하고 있는 겁니다
2021-09-30 17:02
@레반티나 싸우자 식이시니 더 써야겠네요
개수가 하나일때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몇시간을 해도 아무소득도 없는 사냥과 파밍방식을 눈에 보이는 100개의 하위재료로만 바꾸도 충분히 천장입니다 확정된 숫자를 천장이라고 생각하시는 그 고정관념부터 전 동의하지 않으며 두번째로 말하신 물약이 무조건적인 필수요소라고 하는것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필수면 그냥 줘야지 무슨 파밍인가요 하든말든 하는사람이 허탈감 없이 게임을 즐기게 하는게 이번 패치의 목적인데요
확률의 스트레스부분은 언급한적 없습니다 득템이란 말로 그정도 뇌피셜을 굴리시는거면 과대망상이시죠
분명 말했듯 완벽한 천장은 노동량으로 맞추려는 그 사상부터 리니지식 무지성이라고 생각하며 그냥 뭘 하든 이만큼하면 이건 확정으로 달라는 해줘 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인신공격이라고 받아들이기 전에 확률도 모르는 인간으로 취급아시니 저도 그리 취급해드리겠습니다
자신 스스로 먼저 왜 나만 천장이란 단어 사전적의미에 매달려서 더 해줘식으로 말하고있나 생각해보세요 더불어 글도 더 읽으시구요 여기서 뭘 주장하나요? 그냥 당신의 의견에 공감도 동의도 하지않는다가 다인걸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런 숫자놀음 게임은 하고싶지 않거든요
몇년을해도 나오나 안나오나 보이지도 않던걸
이 정도면 만들순있겠네로 바꿔준거면 전 만족 한다는겁니다
무조건 확실히 이만큼 노동해는 정말 극혐이네요
2021-09-30 19:19
@레반티나 100개 먹기 만들어줬으면 됬지 여기서 뭘 더 확정적으로 알게 해달라 그러지;
한시간에 10개먹고 10000개모으기로 바꾸면 아이 좋아 하나 어디 그냥 시작하자마자 에휴 99시간이나 더해야 해 하는 생각만 더들지;
너무 노동에 익숙해져서 이러는건가..
그만좀 더 해달라 그러자;
2021-09-30 20:20
@유세비 갯수가 보여도 여전히 편차가 컸었기 때문에 천장이라 하기엔 문제가 있다는거죠

보물 지위 박탈하고 완화한 이유가 사람들이 필수로 여겨서 입니다
싸울때 있고 없고 차이가 커서요
동의 안 하셔도 사람들이 요구하고 개발사가 인전하고 완화를 하는 이유는 변함이 없습니다

득템 운운에
{마르니식이나 더이상으로 편하게 해주는건 원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저정도 노력은 해야한다는 입장이라서요}
라고 하니까 확률의 스트레스가 나오는거죠
본인이 뭔 소리를 하는지 이해했으면 좋겠네요

원래 천장이란게 그런겁니다
정해진 위치에 도달할때까지 획득을 못 하면 그걸 주는거죠

왠지 몰라도 이게 천장이구나 하는 사람이 많네요

확실히 정해진 수치 만큼 노동하기 싫으시면 완제 드시면 되잖아요?
1개 먹기전에 100개 먹는건 괜찮고 10000개 먹는건 안 괜찮다? 웃기네요
2021-10-01 04:53
@해르쥬 비율 계산을 잘 못 하신것 같은데 넘어가고요
100개도 마찬가지 입니다
1시간에 1개 먹으면 시작하자 마자 99시간이나 더 해야해 하는 생각 들겠죠
노동하기 싫으면 운 좋아서 완제 드시면 됩니다

어차피 목표치 채우기 전에 완제 먹으면 노동 중단인데
그 기준치는 변동이 큰게 아닌 적거나 확실한게 나은거죠
둘다 확률놀이 할 필욘 없잖아요
2021-10-01 04:59
@레반티나 (마르니식이나 더이상으로 편하게 해주는건 원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저정도 노력은 해야한다는 입장이라서요)
이걸 확률 스트레스로 인식한거부터 글러먹었습니다
뭔말인지 모르는건 그쪽이죠
님이 사전적 천장의 의미에 빠져나오지 못하는걸 저렇게까고있는겁니다 백날 님이 확률이니 뭐니 있는척 떠드셔도 결국 더 해줘밖에 안되니까요 애당초 님이 사람들한테 공감을 못받으시는건 100개에서 만개가의 의도가 마르니식 확정획득이 그 의도였기에 글렀기 때문인겁니다
"원래" 천장이라는게 그런겁니다?
고정관념부터 좀 깨고 사세요 정해진 수치에 도달이요?
어이가 없네요
2021-10-01 12:41
@레반티나 왜 욕을 먹고있는지 알겠네ㅋㅋ 그렇게 말꼬리 잡기만 하고있으니 동의를 못받지
자자 그래요 10에서 오타나서 0하나 빠졌습니다 됬나용?

초딩도 저게 당신이 하는 주장을 비꼰거란걸 알겠다
결국 저게 님의 최종의도아냐? 한시간에 얼마가 오차 적게 나오고, 그걸로 몇 시간을 하면 다 먹고 ,
완성된 템을 볼때 사람이 어유 저걸 몇시간노역을 했네 라고 확실히 알게하는것?
그래 노동 싫고 그냥 득템으로 먹었으면 좋겠어
근데 무저갱처럼 1시간에 먹는사람, 100시간, 1000시간, 아니 확률적으로 천년을 해도 못먹을수도있지?
그러니까 100개라는 한계선을 줬잔아?

근데 님은뭐야, 아니 그렇게말고 그냥 이정도하면 그냥 줘 아 그냥줘 ㅋㅋ 아니냐?
100개도 100시간을 해야 할지 200시간일지 300시간일지 모르지
그 잘난 확률 통계상 지금 사람들 먹고있는 숫자만 봐도 알 거 아니냐?
근데 사람들이 이걸 지금 못하겠다라고 인식을해? 내가 100시간일수도 있다는 희망에 하는거 아니야?
그게 게임에 확률적 요소가 있는 이유라고
당신처럼 몇 시간 채우세요 그럼 드림 ㅎㅎ 이게 더 답도 없는 노동 요소인 걸 왜 모르지?

ㅋㅋ 또 이렇게쓰면 100개 모으기도 확률상 천년걸릴수있죠 이따위로 쓸거같아
너무 무섭네 어휴
2021-10-01 13:18
점검전에 고대 나크의 붉은 눈물 먹었는데, 고대 축복이 담긴 정령수로 안바꿔 놨으면 고대는 이제 물건너 간건가요?
2021-09-29 13:47
@LoHiBD 바꿔 놨어도 29일 점검 이후에는 고대 칭호를 획득할 수 없습니다.
2021-09-29 14:34
이제 고대와 칭호 놓아줍시다. 드랍률 이벤트에 드랍사냥터 확장 이벤트에 추석 연휴까지 충분히 만들시간 있었습니다. 저도 막차 못탔지만 이정도로 펄업이 기회를 준 건 사실이니 이제 쉬엄쉬엄 하시와요
2021-09-29 16:20
@그레인정 운이 엄청 좋은 케이스가 아니면 재료 1개에 수개월이 걸릴수도 있는게 보물 재료인데
2주 이벤트 한걸로 충분한 시간을 줬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먼저 만들었던 사람과 똑같은 고생을 해서 완성했는데
"결국 넌 짭이야"
이말을 듣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검은사막은 수집형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물약작을 시작하거나
신규 유저들은 무슨짓을 해도 "고대"칭호는 얻지 못하는데 이게 과연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나요?

전창재료 제작은 기존의 기약 없는 무한 파밍의 굴레보다는 훨씬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고대" 칭호를 빼야 하는게 맞지만 같은 고생을 했는데 칭호를 못 얻는 건 비합리적이라 생각됩니다.
2021-09-29 17:07
@뷔스티아 항상 이런글들에 묻고싶은데 다른게임에서도
지나간 이벤트에서 못얻은거 다시 내놓으라고 합니까?
이미 허들은 낮아지고, 천장은 생겼잖습니까?
왜 앞서간 사람들과 똑같아지길 바랍니까?
그냥 물약은 물약으로써의 성능에 집중합시다.
왜 먼저간 사람들이 보상적인 의미로 받았던걸
후발주자들이 나도 다가지고싶으니 내놓으라고
합니까?
2021-09-29 18:04
@비도화 지나간 이벤트 라고 항상 끝은 아닙니다 복각 하는 경우도 많죠
필요하다 싶으면 요구 할 수 있는 겁니다
후발주자도 선발주자와 같거나 비슷한 경로를 간다면 같은 보상을 받을수도 있는거지요 뭐가 문제입니까?
2021-09-29 18:31
@비도화 착각하시는 부분이 있는 것이 이건 이벤트 문제가 아닙니다.
보물을 완성하는게 언제부터 이벤트 기간 안에 해야하는 거였나요?
지나간 걸 달라는 뜻이 아니라 같은 노력을 했는데 왜 결과물이 달라져야 합니까?
29일 이후에는 완제 드랍이 잘되나요?
말씀대로 천장이 생겼고 천장 재료로 쉽게 얻은 사람은 "고대" 칭호를 못 얻는게 맞다고 했습니다. 과정이 비교가 안되니까요.
검은사막이 무슨 달리기나 마라톤 게임입니까?
먼저 골인한 사람들만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건 무슨 기준에서 하시는 말씀인가요?
후발주자도 똑같은 고생을 했기에 같은 보상을 얻는게 합리적이다라는 걸 주장하고 있는데
이 의견에 왜 내놓으라는 표현을 쓰시는지 의문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이번에 동장비 업데이트 하는 것도 순수하게 강화로 동 만든 사람과
퀘스트 수행으로 확정 동장비 만든 사람도 차별해야 정상이겠군요?
2021-09-29 18:35
@비도화 보물은 이벤트로 나온템이 아니니 그 사례와는 맞지 않을 뿐더러 낮아진 허들과 천장으로 만든 물약은 고대가 안붙는거 당연합니다 하지만 기존 유저와 똑같이 만들었는데 왜 다른걸 가져야하는지요? 더불어 간담회 이전부터 해서 결국 어제까지 못만든 사람도 있습니다 이사람은 그냥 이 천장 업데이트가 없었으면 하지않을까요? 선발과 후발의 문제가 아닙니다 동일노력엔 동일대가여야지 이건 a패치로 b를 손해보는 이상한 경우라서 쓴거에요 쉽고 활용성있는 패치를 원했지 있던걸 없에달라던게 아니니까요
2021-09-29 23:05
29일 전에 짭도어 만들었는데 이 글대로면 내꺼 분해하게 해주낰ㅋ
2021-09-30 00:28
삭제된 게시물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