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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아트
[팬아티스트]그리운 당나귀와의 추억
넬롱띵 2019-07-29 04:56
조회수 1116 댓글 15

(썸네일)

 

 

게임을 해본 적도 없던 친구가

샤이에 매력을 느끼더니 열심히 해서 재능까지 배웠어요.

그 기념으로 친구 캐릭터 그려봤습니다.

 

 

 

 

 

 

(그림을 오른쪽 클릭 후 새탭에서 이미지 열기를 누르시면 원본 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던 도중 알게 됐는데..!

샤이가 말을 탈 수 있게 되어서 당나귀들이 속속들이 버려지고 있다더라구요 글쎄!

그래서 제목을 급하게 수정해서 "그리운 당나귀와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2019-07-29

캐릭터명 넬롱띵
대표캐릭터 닌자
Lv60
너무 잘 그리셨어요!
2019-07-29 11:21 2
@르윈린 감사합니다! 열심히 그렸어요!
2019-07-29 12:30 0
와 진짜 멋져요. 진짜 샤이한테 어울리는 팬아트네요. 꼭 당첨되시면 좋겠네요!
2019-07-29 13:08 2
@달보르미  감사합니다ㅎㅎ 제 친구에게 좋은 선물이라도 주자는 생각으로 참여했어요!
2019-07-29 15:33 0
우와!!! 우와!!!!! 우와!!!!!!!! 너무 멋진 작품이네요
2019-07-29 13:09 2
@소담향 우와아아! 감사합니다! 감탄사 3콤보라니 뭔가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는 댓글이네요!
2019-07-29 15:37 0
와 그라나에 당나귀라니!! 배경화면, 달력화면으로 쓰고싶은 그림이네요!
2019-07-29 13:53 2
@이홍기님 감사합니다! 샤이 재능을 보자마자 저걸 그림으로 그릴 땐 무조건 카마실비아의 악기정령을 넣자고 생각했어요ㅎㅎ 우연히 그림 그릴 기회가 생겨서 그 생각을 실천할 수 있었어요.
2019-07-29 15:40 0
삭제된 게시물입니다.
확실히 처음 샤이 컨셉을 당나귀로 잡았으면 말을 태울것이 아니라, 당나귀를 상향시켰어야 됬다고 봅니다. 하지만 컨셉을 계속 밀어붙이기에는 게임의 편의성이나 유저들의 요청사항을 무시하기에는 게임사에서도 부담이 크겠죠.


여러모로 안타까운 당나귀입니다. 원래부터 버려져있던 존재에서 샤이가 나오면서 반짝 했지만, 다시 마구간에서 언제 불러줄까, 영원히 기다리고 있는 신세가 되어버렸네요.
2019-07-29 19:53 2
@모로첸 ㅎㅎ 그렇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말은 2인승을 통해서만 탈 수 있고, 당나귀를 상향해줬으면 싶어요 ㅎㅎ 물론 안되겠지만ㅋㅋ 같이하는 친구가 당나귀 탈 때 캐릭터가 되게 귀엽더라구여
2019-07-29 20:01 0
샤이와 악기정령!! 센스 넘치시네요! 크 하트박고 갑니다!
2019-07-29 19:53 2
@타타링 악기정령인 걸 아시다니 센스 넘치시네요! 크 저도 하트 박아드립니다!
2019-07-29 20:02 1
오오 정말 잘그리셨네요!!
2019-07-30 23:57 1
@좋나쌔 감사합니다!
2019-07-31 00:12 0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했습니다 따봉100개
2019-10-16 20: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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