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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전장 상위 컨텐츠를 위한 아이디어 건의
람쥐에요 2019-09-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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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붉은 전장이 재밌어서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너무 오래된 컨텐츠인 만큼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1.단순한 점수뺏기 싸움이 아닌 거점 점령형식

 

오버워치 하냐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거점 방식은 3가지 점령 할 수 있는 거점을 만드는 것이 어떤가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검은사막팀이 1개의 거점을 먹었을때 1킬을 올리면 1점을 얻는 방식이라면 2개의 거점을 먹었을때는 1킬을 올리면 2점 3개의 거점을 모두 점령하면 3점을 얻는 형식으로요.

 

대신 거점을 2개이상 뺏긴 상대 진영은 킬스코어에서 이득을 볼 수는 없지만 일시적인 버프를 얻을 수 있는 형태가 어떤지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이렇게 되면 공격나갈 사람들은 필요에 따라 공격을 하게 되는 점령조가 될 것이고 반대로 수비를 원하는 사람은 수비를 하면서 일종의 미니거점 형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2.맵의 다양화

 

붉은 전장은 꽤 오래된 컨텐츠 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결투장 맵이 하나밖에 없으며 너무 좁아요.

 

폐성터를 리메이크한 형태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예전에 그림자 전장처럼 다양한 전장의 형태를 구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다양한 지형과 건물등을 이용해서 다양한 맵을 만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3.미니 거점전

 

파밍은 질려도 쟁과 거점은 한다라고 할 정도로 다인전투 컨텐츠가 정말 재밌는 것이 검은사막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의견이 피딕스,레마,일리야섬과 같은 넓은 맵이나 지금은 무혈천지가 되서 써먹지도 못하게 생긴 칼페온 성,메디아 성,발렌시아 성을 활용한 미니거점전 형식의 붉은전장 컨텐츠는 어떨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버려진 야만의 균열을 활용한 방법인데

 

진영입장시 양 진영에 기본적인 부속물(성채,목책문,보급소,바리게이트)등이 설치되어있고 어느정도 기본 자금을 들고시작합니다.

 

공격을 원하는 사람은 보급소에서 생명력 포션 등을 사서 갈 것이고 수비를 원하는 사람은 트랩이나 코끼리 사육소,불퇴의깃발,회복소등을 추가로 구입해서 지을 수 있는 것이고 또 공격조 중에서도 스펙이 되지 않는분은 대포와 포탄을 사서 공격조를 지원하는 이런 미니거점전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떤가 생각합니다.

 

 

 

맺으며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지만 국가전 출시를 미룬 것을 보고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허나 정규거점전이 아닌 이런형식의 다인전을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고 표본을 만들어서 실험하고 테스트하면 유저도 재밌고 개발사 입장에서도 좋은 영감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아이디어를 작성해봤습니다.

 

물론 쓰면서도 생각한 것이 펄어비스에서 하고싶은거 정말 많을텐데 힘든시기이고 생각안해봤을거란 생각은 안해봤지만 적어봤습니다.

 

힘내십쇼 게임 정말 재밌습니다. 원하는대로 기획한 의도랑 다르게 흘러가서 맘상하는거 다알지만 재밌게 게임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2019-09-26

캐릭터명 람쥐에요
대표캐릭터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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