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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노바 모험가님의 건의] 대양 컨텐츠의 편의성, 버그 개선에 대한 건의
[GM]모란 2021-09-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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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노바 모험가님께서 건의게시판에 남겨주신 의견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중범선 파템 10강찍고 그간 느껴왔던 대양의 문제점과 건의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다들 해적과 해상전에만 치중된 내용이 대부분인거같아서 지난 심야토크때 건의를 했으나 이미 총괄피디는 지쳐있었고 한결님은 대양을 하지않는지 앞선 시간과는 달리 어떤걸 읽어서 이야기를 이어나가지 않아 대양 플레이를 하는 유저입장에서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글을 번호까지 매겨가며 작성하였습니다. 피드백 또한 각 번호별로 진행인지 검토인지 처리상태를 각각 진행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있습니다.

모두의 의견을 취합하는데만 일주일이 걸렸습니다. 피드백 게시판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였고 답변을 달아주시는 GM님들또한 저와 같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항목별로 답글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게시글 정리하고 글쓰고 하는데만 수 시간을 사용하였습니다. 많은 모험가 님들의 댓글까지하면 더 오랜시간을 소모하였습니다. 유저들이 시간과 공을 들인만큼 피드백도 성심성의껏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 혼자만의 생각을 적기보다는 여러 모험가님들이 댓글을 달아주시면 정리하여 내용을 지속히 추가할께요.

 

번호 내용 스크린샷 건의 사항
1

이게 해양컨텐츠의 제일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자동이동을 해놓으면 삼각형을 그리면서 이동합니다. 직선으로 이동할때보다 시간이 3배정도 더 걸립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육지에서 말을 타고 말이 조금가고 멈춰서 대각선방향으로 틀고 조금가서 다시 틀고 그러면 지금 가만히 있으시겠습니까? 근데 배 자동이동은 현재까지도 개선을 하고 있지않습니다. 중범선이라 배도큰데 자동이동은 근해로 다니다보니 암초에도 자주 걸리죠.

자동이동에 대한 경로를 최적화해서 최단 경로로 직선과 커브부분은 곡선으로 구현되었으면 합니다. 배 크기를 고려한 암초에 걸리지않도록 자동이동 경로로 최적화를 해주시면 좋을듯합니다.
2 랏항구과 악어사냥터까지의 거리입니다. 맵을 보면 좌측 끝에서 우측끝까지 갑니다. 제가 해상도가 저정도라서 저리 보이는거겠지만 어쨌든 보급을 하려면 왕복 40분이 걸립니다. 사냥은 고작 20~30분정도입니다. 사냥시간보다 이동시간이 더 긴 상황입니다. 해상보급소 설치를 원합니다. 육지에서 사냥하는 유저들이 보물 사냥을 하듯 대양유저들은 악어사냥을 통한 에벤루스의 놀이라는 아이템을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있는 분이 많죠. 또는 중범선 파란템을 위한 파밍을 하던가요. 사냥을 하면 지도는 잘 나오지도 않는데 보급시간까지 기니까 정말로 최악의 사냥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3 대양유저들은 야영지와 그믐달 주문서의 쓸모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왜 그럴까요? 해상에서 펼칠땅도 없고 야영지에서 얻을 수 있는건  아획 버프 뿐이죠. 수리도 무의미하고요.  해상에서도 펼쳐지는 텐트는 이미 포털에서 팔고있습니다. 해상에서 부표가 생기면서 해상에서 펼쳐져도 크게 이상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해상에서 펼쳐지는 텐트에서는 보급좀 되게 해주시면 좋을 것같아요. 그럼 2번에서 말씀드린 해상보급소도 해결이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야영지를 5만원주고산 의미도있고 그믐달 주문서가 무의미하게 시간이 지나는거도 방지 할수있지않을까요?
4 악어사냥을 정말 열심히해서 보물을 만들었다고 합시다. 에벤루스의 놀은 보물인데 착용을 해야됩니다. 에벤루스의 놀 슬롯이 해원석과 겹칩니다. 힘들게 만들었지만 해원석 컨텐츠와는 별게임에도 불구하고 왜 슬롯장착을 해야되는가? 그냥 인벤에 들고있으면 발동하면 안되는것인가? 이런의문이 들더군요.  어떤 의도로 해원석과 슬롯을 겹치게 했는지 모르겠으나 보물컨텐츠와 해원석 컨텐츠는 엄연히 별개의 컨텐츠인데 슬롯을 분리하거나 에벤루스의 놀을 인벤에 가지고 있으면 발동되게 해야되는게 맞지않나 생각됩니다.
5

퇴근을 하고 집에 와서 물물교환을 열심히합니다. 즉시교환이라는게 있긴하지만 물물교환 갱신 포인트가 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 갱신시간 4시간은 이중제재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차피 많이 해봐야 교역품갱신 3번제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해야되나 느껴져요.

물물교환을 주컨텐츠로 하고 있는 대양러들은 갱신시간동안 멍때리고 있는 시간이 오기도합니다.

목록 갱신시간을 2시간으로 축소 및 삭제를 원합니다. 직장인들을 배려하여 최대한 빠르게 본인이 원하는 걸 쟁취하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3번 다해봐야 오캠 한시간 수익정도뿐이 안나옵니다. 수익이 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노스 악세도 카프 패치로 인하여 하락 추세라 수익도 안나는데 이런 이중제재는 가혹하다고 봅니다.
6

돌발물물교환이 발생했습니다. 90%이상은 취소하지않을까 싶네요. 중범선도 대부분 만들었는데 이게 의미가 있는 물물교환인가요? 돌발물물교환은 어떤 가치있는 물건을 교환하기위한 컨텐츠가 아니었나요? 기대도 안되는 돌발물물교환이 되버렸습니다.

아직 중범선을 만들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5120회가 넘어가면 교역품교환에서도 화려한 씨리즈가 나오듯이, 5120회까지는 재료가 나오고 10240회부터는 물물교환처가 늘어나듯이 재료가 아닌 오래전처럼 칸의 마력도 나오고 신규로 벨의 마력도 추가로 하고 1억짜리 갤리선도 나오게 해줘야 3~4일에 한번 발생하는 돌발 물물교환도 기대하지않을까요?
7

중범선의 스킨은 심야토크때 노트북에 적으시는거같던데 언제나오는건가요? 말 스킨만큼 대양유저들도 스킨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펄상품을 팔아주겠다고 소비자는 있는데 왜 물건이 없나요? 구축함과 무역선에는 있는데 왜 상위 스킨은 없는건가요?

중범선용 스킨 출시 해주세요. 왜 수요가 많은데 움직이지않습니까? 수석 메이드보다 더 의미있지않습니까? 이 것도 말 스킨에 비해 너무 적습니다. 고작한개죠. 왜 이렇게 방치하는건지 모르겠네요.
8

각종버그들이 아직도 존재합니다.  너무 방치한다 싶을 만큼요. 우선 체이하고 대포쏘면 배가 물에 잠겼는지 대포가 바로 앞에서 터져버립니다.(스샷은 다른분꺼 참조)

 

그뿐만 아니라 해상전도 하다보면 상대가 갑자기 투명망토를 둘렀나.. 스텔스모드로 들어갑니다. 저는 안보이고 상대는 보이죠. 이게 무슨 불공평한 상황입니까?...

대양버그는 고치기 어렵다고했고 오래걸린다고 했으니 케릭터 리부트 후라고 생각합니다. 대양유저들도 기다릴줄압니다. 다만 몇년간 방치해온 버그좀 해결해달라고 하는겁니다. 지금까지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플레이해온건 아닙니다. 건의 사항도 올리고 문의도 올리고 했으나 도대체 되는건 단 하나도 없었다는 거죠. 늦더라도 고쳐주세요.

 

 

우선 8개정도로 대양 유저의 고충을 적어봤습니다.

해원석과 중복되는 슬롯으로 보물이라는 목표도 없애고 수익도 너프당했어도 애정을 가지고 파란템 장비만든다고 100스택을 부위당 3개씩은 써야되는 대양입니다. 그렇게 대양 유저들은 육지유저들과  다를것이 없는 검은사막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너프된 생활입니다. 버그는 아니더라도 편의성만이라도 빠르게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있습니다.

 

오늘도 대양유저분들 청새치주점분들 모두모두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다 쓰고 나니 밤 12시가 넘었네요.. ㅠㅠ

 

 

대양 유저들의 목소리 ( 추가 사항 )
번호 요청자 내용 건의사항
1 다매요다매 배 시점에 따라 배가 움직여 주변을 볼 수 없음.  특정버튼을 누르고 방향전환을 하면 배는 그대로 진행하고 전환되는 시점을 볼 수 있도록 조치 원함. 주변 환경을 볼수있는 시점모드의 필요
2 가잔 펫관리처럼 선원도 선착장에서 분류별로 한번에 태울수없음

전투용, 물교용, pvp용으로 선원이 나뉘는 만큼 매번 교체하기도 번거로운일이라 펫관리 또는 기술 프리셋처럼 저장된 선원들을 한번에 교체할 수있도록 요청

3 올리브메론 선원도 레어, 유니크, 전설등 희귀 분류가 나왔으면 좋겠음.

마을에서 선원 뽑을때 특별한 선원이 등장하거나.. 레벨 10이상이되면 승급이 가능하게 하여 등급을 업그레이드 할 수있도록 건의합니다.

4

에덴의서

누미아

중범선의 갑판이 너무 썰렁하고 비어있음. (너무 공감됨)

갑판에 대한 공간 활용이 필요.

라이브서버에 나오지못한 갑판위에 애니메이션이라도 마을주민처럼 선원을 추가하던지 넓은 갑판을 주거지처럼 꾸밀수있는 고정 오브젝트가 있으면 좋을 듯함.

꾸미기 아이템 추가를 위한 참고자료 

넬슨 제독의 기함인 빅토리호 (전열함) 내부 투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3O16e08S6tA&t=1s

추가로 타게임사의 중형범선 선박 내부의 디테일 참조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EVZX3P0sb3s
https://www.youtube.com/watch?v=P2GzOWqZcao&t=116s

5

에덴의서

밤바다 또는 비오는 날의 그래픽이 너무 어두워 몹확인도 안됨.

밤바다 및 비오는 날의 그래픽은 파도가 치면 몹은 보이지도 않고 몹은 저를 열심히 때리고있습니다. 몹은 제가 잘 보이나봐요. 마치 몹이 위장복입은 느낌이에요. 몹 개체가 많지도 않은데. 몹 발견 시야를 지금보다 2~3배 늘리면 안되나요? 정말 보이지도 않습니다. 배 주변을 밝힐수있는 랜턴도 장식물에 있으면 정말 좋을 것같습니다.

6

누미아

중범선을 타고 파티와 같은 특정인원을 태우고 벨 사냥 갔을때 갤리선처럼 붙잡을수있는 오브젝트가 없어서 다른배에 납치되는 일이 빈번히 발생. 

선실에 다른인원이 들어가면 무적상태로 변경되고 오브젝트를 추가하여 유저가 다른배에 납치되지않도록 조치원함

7

가잔

자동이동시 반대에서 오는 자동이동경로의 배가 서로 부딪혀 멈추는 현상발생. 또는 자동이동경로에 빈배를 세워놓아 못가게 길막하는 현상 발생

자동이동의 선박상태에서는 육지에서 말이 다른 유저의 말을 통과하듯이 서로간에는 통과하도록 조치. 자동이동경로에 정박해있는 배 역시 통과하도록 조치

8

누미아

에덴의서

이수노바

배에도 꾸미기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

오브젝트 추가뿐아니라 배옆면에 글자도 세기게끔 해주면 좋을 것같습니다. 여러가지 꾸밀거리는 많을 것같습니다. 선실 및 갑판, 배옆면등 말이죠. 현재 면적으로만 보면 대양이 육지보다 매우 넓은데 컨텐츠는 빈약한 상황입니다. 이 넓은 바다를 다니며 모니터에서 하루종일 봐야되는 배도 꾸미도록 해주세요. 대양에서는 내 배가 내 케릭입니다.

9

시에라이온

C씨이

신록의 블랙스톤을 교환하기 힘듬. 인벤으로 하나 옮기고 교환하고 다시 꺼내서 교환하고 반복작업임

교역품을 선박 또는 창고에 넣어놓아도 까마귀 주화 교환원에게 신록의 블랙스톤을 교환하면 배만들때 신규 유저 및 기존 유저의 추가배 제작때 불편함이 없을 것같음

10

시에라이온

까마귀 둥지 7일 연속 의뢰가 입문자에게는 난이도가 조금 있음.

대양 입문자가 쉽게 접근할 수있도록 튜토리얼 및 난이도를 쉽게 조정하였으면 좋겠음

11

시에라이온

4종류의 배가 특색이 뚜렷하게끔 스탯을 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악어,레크라샨에 사냥가는 용맹은 함포 데미지/사거리/포탄&식량 적재량은 우월하지만, 교역품을 실을 공간은 아주 작다.
내륙 교역을 하는 점진은 많은 교역품을 싣고, 과적해도 페널티가 적은 이점이 있지만, 유령선도 못잡을 정도로 함포는 약하며, 대양 항해에 부적합하다.
대양 교역&전투를 수행하는 비상은 대양 항해에 패널티가 적고, 탐지거리가 길어서 정찰에 유리하다.
이런 식으로 용도가 분명하게끔 스탯이 바뀌었으면 싶습니다.

12

시에라이온

 선원 슬롯 추가

선원슬롯을 펫 처럼 많이 가질수있도록 슬롯 추가 요청. 순수, 현실, 자신만 보유해도 20슬롯이 꽉참

13

시에라이온

항로 추가 

랏 항구, 파푸아크리니, 그란디하, 깊은 밤의 항구와 그 근처 섬도 물물교환&주화 교환처로 바뀌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일리야 섬 뿐만아니라, 에페리아 항구, 알티노바, 그란디하같은 항구도 활성화되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14

시에라이온

해양 길드 의뢰 개편

 전투/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현재 마고리아5가 다른 굶주린.. 등등의 의뢰와 비교해서 너무 우월하죠.
이 부분에서 조정이 있었으면 합니다.

15

시에라이온

해원석 문제 

랜덤으로 옵션 설정되는 건 그렇다 칠 수 있는 데, 마고리아 단계에서 잘못 떠버리면 아주 난감합니다.
옵션을 다시 설정할 수 있게 시스템 적으로 추가가 되어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16

시에라이온

항해/교역 숙련도 성장 완화

대양 항해 시 경험치 대폭 증가, 돌발 교역 해결 시 경험치 대폭 제공 같은 방법 등을 통해 상대적으로 숙련도를 올리기 쉽지 않은 항해/교역을 보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17

시에라이온

항해/교역 도구가 현재 없어 숙련도 올리기가 힘듭니다

항해/교역 도구 (마노스 망원경같은..) 추가해서, 숙련도를 더 높일 수 있었으면 하네요.

18

시에라이온

배에 탑승 하기가 불편합니다

다른인원을 태우고 일퀘할 때나 벨 레이드 갈 때, 대규모의 인원이 배에 승선하기 위해서 하나의 사다리를 두고 대기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너무너무 불편합니다.

19

시에라이온

BGM 추가 

해역마다 다른 BGM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20

우럭

이수노바

악어사냥터 수익 개선

40분 왕복에 20분사냥합니다. 1시간 수익이라고는 2000~4000만원 사이입니다. 정말 지도만 보고 사냥중입니다. 사실 수익이라고 하기에도 그렇습니다. 배보급하고 수리하고 하면 몇백깨지는 상황이라 저 보다는 더 적어서 수익을 지금보다는 개선이 필요합니다. 

21

소리없는작은새

물물교환 1단계 물품이 변경되었으나 물물교환 지원품 상자에서는 기존의 물교대상 물품이 나오고있음

현재 물품에 맞게 조정 필요

22

C씨이

시야가 너무 작습니다. 배를 바로 옆에 대야 상대가 누군지 알수있습니다. 배를 탔을때에는 시야를 지금보다 넓혀주세요

- 생각보다 가까이 가야 물교거점 혹은 가문명(혹은 캐릭터명) 확인이 가능합니다.
- 물교거점 혹은 타 범선이 멀리서도 식별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 배를 운전하는 선장의 가문명(혹은 캐릭터명)의 경우, 배 위에 표시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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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씨이

아르샤 채널, 전쟁 시(PVP) 패널티 완화

- 전쟁, 아르샤 채널 등에서 PVP 진행 시 해상의 경우 선원의 건강악화 등의 패널티라도 완화되었으면 좋겠네요.

- 또한 아르샤 채널에서 해적을 만나면 해적은 패널티가 거의 없는 반면 물교하는사람은 패널티가 많아 완화가 필요.(선원 병, 교역품 삭제, 배 수리비)

24
Cosmoflip
누미아
선착장 버그를 수정해주세요. 간헐적으로 배를 꺼내고 배가 출발하지않거나 키가 먹통이 되는경우가 있습니다. 배가 내려지지도 않습니다. 이 경우 채이를 하고있습니다.

간헐적으로 발생하기는 하나 수정요청드립니다. 

그리고 선착장에서 다른 배 보지않기 와 같은 옵션으로 최적화하는게 나을듯것같습니다.

25
이수노바
의문의 그림 5편

업데이트가 안되고있습니다. 의문의 그림 5편은 왜 업데이트 안하는 건가요?

닉네임 [GM]모란
대표캐릭터 -
안녕하세요. 이수노바 모험가님

말씀주신 대양 콘텐츠 편의성 개선 및 버그 수정에 대한 의견은 피드백 게시판에 등록되었으며, 이후 유관부서와 함께 해당 내용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우선은 앞선 방송을 통해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캐릭터 리부트, 진입장벽 완화를 최우선 순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대양을 즐기는 모험가 여러분이 즐기시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편의성 개선은 꾸준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후 대양 콘텐츠에 대한 진입 장벽 완화와 콘텐츠 개편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때 전달해주신 의견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상세한 답변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때문에 답변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이해 부탁드리며, 진행 상황이 확인될 때마다 지속해서 말씀드리고 또 수정사항은 패치노트를 통해서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GM]모멜리에스 개인적으로 대양에 대한 진입 장벽은 이만하면 어느정도 갖추어 졌다. 봅니다
물교 대양 탈것의 대한 버그 패치와, 컨텐츠의 깊이, 그리고 컨텐츠의 양이 더 최우선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고 봅니다. 막상 뉴비들이 중범뽑고, 똑같은 물교에, 똑같은 버그들로 고통받으며, 생각보다도 허술한 중범선과 얕은 컨텐츠 퀄리티에 실망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에덴의서 아직도... 진입 장벽이 높아요.
7.14일 패치로 인해 발생한 버그 롤백 하자. 배 이동중에 캐선이나, 채이를 하면 배는 채이한곳에 있고, 켈만 앞으로 이동돼 있는 버그가 발생함.
배 있는곳까지 이동해서 탑승해야 하는 불편이 있음.
7.14일 패치후 발생함. 패치전에는 버그가 없었음.
너무 과한 안개 설정 개선하자.
특정시간 특정 장소, 특정상황에는 안개가 있다. (밤시간 게임 오전 2시전후(현시간 1시) 4시간 마다 5분정도 안개) 해적섬 근처 및 까마귀섬을 중심으로 특정 반경에는 항상 안개가 있다), 날씨 및 대양의 유령선, 소용돌이 발생할때 안개가 너무 과하다는 것이다. 대양에서는 더 심하다. 대양에서 해왕류 잡을때 안개가 있으면 구분이 안간다.
리마스터 모드에서는 약간 흐린 정도에 불편이 없지만, 리마가 아닌 설정에서는 구분이 안될 정도로 불편하다.

너무 과한 안개 설정을 리마스터 아닌 설정에서도 불편이 없도록 줄여서 개선하자.
콘텐츠 개편 자체는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라는 거 압니다. 일단 할 수 있는 편의성 개선부터 부탁드려요.

1. 초보분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난이도나 번거로운 부분을 개선을 부탁드려요.
ex. [대양의 시대]오킬루아의 눈 연속의뢰(배에서 대포로 이동하면서 쏘거나 침몰되는 걸 각오하고 너프된 충각을 쓰는데 초보분들은 충각 스킬 자체를 어려워해서 쉽지 않아요.)와 신록의 블랙스톤 무게로 인한 번거로운 교환 방식을 쉽게 바꿔주세요.
굶주린 헤카루와 어린 표류추적자를 연속의뢰에서만 나오는 퀘스트 몹을 따로 신설해서 체력이 이미 많이 소진된 상태로 젠 되어 쉽게 잡을 수 있게 해준다거나, 교환원 npc가 무거워도 교환을 해준다거나 하는 방안이 있겠죠.

2. 콘텐츠 변화 없이도 할 수 있는 편의성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2-1. 선원 최대 슬롯 수 증가
2-2. 아르샤 서버에서의 선박 파괴 시 선원 패널티 삭제
2-3. 선원 목록 정렬 및 그룹화(단체 승선, 하선)
2-4. 물물교환지원상자의 업데이트(물물교환 지원상자에서 이전 1단계교환 재료가 계속 나오는 문제)
2-5. 마고리아 기원을 활용한 마고리아 해원석 제작방식
2-6. 그 외에 기타 문제 편의성 개선
벨리아 선착장 안전지대는 어선기준으로 만들어서 어선보다 큰 중범선은 너무 좁아서 불편하다. 대형선박도 불편없게 일리야 섬처럼 넓게 확장하자.
벨리아 선착장의 안전지대를 5배는 늘려야 불편이 없다.
자동이동중 쾌속순항 사용시 항로를 무시하고 진행방향 일직선으로 돌진한 뒤 효과 끝나면 다시 항로를 진행 하는거 문제 있는것 같습니다
pk시 하락되는 해양명성 수치와 해상명성 회복 반복퀘스트때 올라가는 수치들도 조정좀 바랍니다.
1. 무인선과 무역품 싣고 가는 유인선, 모든 배들이 동일하게 취급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사람 유무, 선박 데미지에 따라 명성이 차감되도록 조정 바랍니다.
2. 해적질을 업으로 삼는 유저들은 남의 배 부수고 깎여봤자 신나게 대양파밍하면서 회복가능한데
초심자는 길막에 빡쳐서 뗏목하나 침몰시키면 그 순간부터 10시간 이상 아무런 소득없는 반복퀘 노역하기전엔 대양 컨텐츠가 올 스탑되는게 너무 심하게 불공평하다고 생각됩니다. 전자의 규제를 더 강화하던가, 후자의 반복퀘 회복 수치를 최소 2배이상으로 상향해주시길 바랍니다.
어우 이제서야 피드백게시판에 .화이팅~ 기다려봅니다.
대양은 그 자체로 매력적인 요소이지만, 펄어비스의 ㅄ같은 운영때문이 빛이 바랜다.

1.선박자체의 특장점이 있어야 한다.
경범선, 무역선, 호위함, 구축함이 단순히 상위티어로 가기 위한 길목에서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항해레벨에 따라 선박에도 능력치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하여, 하위티어 선박으로도 충분히 대양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예를들어 경범선만으로도 열심히 물물교환, 대양레벨업 퀘스트를 수행하여 선박레벨을 올린 뒤, 내 선박에 여러개의 스탯, 예를들어 속도, 가속도, 회전, 제동, 무게증가, 함포발사속도 증가 등을 스탯을 투자하여 선박의 다양성을 부여한다면, 굳이 상위티어 선박으로 증축하기 위한 노역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선박의 성장 잠재력 한계치는 낮은 티어의 선박일수록 제한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부여하여 상위티어 선박과의 차별성을 부여할 수 있다.

2.선박 증축시 다양한 트리를 선택할 수 있게 다양성을 부여해야 한다.
예를들어 모든 중범선에 18문의 함포가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고, 함포의 발사속도를 더 늘리거나, 전면부 함포를 장착하여 화력을 높이되 선원을 더 많이 탑승시켜야 한다거나, 적재무게가 줄어든다거나 하는 다양성 요소를 넣어야 한한다. 다만 증축선박에 따라 제약요건은 분명히 존재해야 다른 선박을 건조하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3. 다양한 목적의 선박이 필요하다.
바다에는 다양한 임무, 컨텐츠가 있고, 이 임무에 따라 다양한 선박이 필요할 수 있다. 쉽게 예를들어 무역목적의 배가 있다면, 수송목적의 배도 필요하다. 전투를 벌이는 배가 있다면 전투에 필요한 수리자재나 함포 등을 보급하기 위한 보급선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이렇게 선박의 다양성을 부여하여 유저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넓혀줄 필요가 있다.

4.선장에게도 다양한 능력치가 부여되어야 한다.
선장에게 꼭 전투, 항해 등 모든 분야에 능통한 능력을 요구할 필요가 없다. 어떤 유저는 잭스패로우처럼 전투를 하는 선장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유저는 바르보사처럼 선원을 잘 다루거나 전술에 능통한 선장이 될 수도 있다. 또 배가 위기에 처했을 때 빠르게 수리하여 위기를 탈출하는 선장이 될 수도 있거나, 바다악어에 대한 지식이 높아, 바다악어를 대상으로 추가타를 입히는 선장이 될 수도 있어야 한다. 선장에게도 다양한 능력치가 부여될 필요가 있다.

5. 애매한 주행 선딜, 반드시 고쳐져야 한다.
선박이 기술을 쓰거나 커맨드를 인식하기 위해 소모해야하는 사이클이 존재하는데 이것은 매우 불합리하다. 배가 출렁출렁 거리는 두번의 항해모션이 그것이다. 선박이 간결한 움직임으로 게임답게 조종되거나, 항해 스킬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고쳐져야 한다.

말 하자면 한도 끝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검은사막 개발진에게 기대할 부분은 제로에 가깝다는 사실이 매우 안타깝다.
4. 처음 에벤놀이 업데이트 되고 이후 빈 장착공간에 대한 활용으로 해원석이 나온 상황으로
에벤놀이 없는 유저의 격차완화 아이템인데 중복 장착이라면 에벤놀 유저와의 격차는 심화 됩니다.
악어사냥터 수익개편은 꼭 이뤄졌음 좋겠어요 포충전비용이나
수리비용 들어가는돈은 많은데 은화감당도안되고
중범선장비 제작하고나면 사실상 보물작때문에가는건데
안그래도 사냥터 거리도멀어서 캐릭터박아두고 사냥만하는데
랏항구에 보급하러가는 시간에다 수리하는시간도 헬이고
수익도 개판이라 할맛이안남 수익을 무슨 상위사냥터급으로
올려달라는거도아닌데 어느정도 개편이필요하다고봅니다
그래 항구 정박시 하선버튼도 만들어줘야지
오죽하면 배에서 내리는것도 일이라 란으로 스킬써서 내리겠음 ㅋㅋㅋㅋ
요기나온내용중 절반이라도 해줬으면 하네요 ㅠㅠ
1. 근해 지역 순환 해류 추가 및 효율 재조정
: 지역 특색에 맞는 해류의 활용
2. 해류의 흐름 및 해풍의 강도를 볼 수 있는 해양 보물의 추가 - 에벤루스의 권능 (대양 보물의 다양성 확립)
기능 1 : 해상 기상도 > 적절한 항해 계획 수립 가능.
기능 2 : 대양에서 나침반이 없어도 위치가 표시됨.
3. 범선은 해풍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선박 > 속도영향 = 해류는 낮추고, 해풍은 더 높이고
4. 선박 운항 시스템 개선
1) 항해 중 많은 이동구간 = 시간이 많이 소요 (시간대비 효율 낮음)
2) 이동 중에는 할게 없음 = 검은사막 특유의 조작감 없음 > 단순 노역
# 개선안
돛의 방향을 조정하여 항해 시 재미를 더하고 운항의 효율성 증대.
4. 허리케인(용오름) 발생 시 해풍의 강도 조절
1. 특색없는 선원들의 능력치 조정 (제 글 요약 및 일부 내용 변경)

# '보급에 특화된' - 동력 설정치 이하 > 자동 회복 기능
# '탄약학을 마스터한' - 함포 데미지 추가 OR 일정시간마다 탄약 보급
# '목수의 아들로 태어난' - 수리 비율 증가, 긴급 수리 기능 (쿨타임)
# '손이 눈보다 빠른' - 돛 조정 효율 증가 > 영향 효과 증대
# '타짜 아귀의아들' - 물물교역 시 쫄리지 않는 화술로 교역 효율 증가
# '새치 혀로 현혹하는' - 무역물품 거래시 이윤증가
# '독수리의 눈을가진' - 약점 간파 능력 > 함포탄의 크리티컬 데미지 (확률성)
# '모아나의 후예' - 선원 승선 효과로 역류 시 영향 감소, 순조 시 영향 증대.
# '그림자 상단에서 파견나온' - 탄 원격 보급 기능 사용가능 (쿨타임)
그림자 보급선 추가
: 사냥 효율이 떨어지는 대양의 특색 개선.
개선안 1. NPC 운항 보급선 아이템 사용 시 랏 항구 출항 (40분 소요 / 사냥터 인근 > 2시간 정박 or 함포탄 10000발 보유 = 소진 시 사라짐)
개선안 2. 마일리지, 혹은 선원의 고유 특성으로 1회 사용 (쿨타임)
개선안 3. 대양의 뿔피리 (보물) = 탄 상시 보급 (너무 사기적인 능력인가...)
딴건 둘째치고 램프나 좀 설치해줘야지... 안개끼고 밤되면 맵에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대책이 없음. 미니맵 보면서 포쏘는데 짜증나 죽을 지경
해양 몹. 백어택 없어진거 다시 돌려주세요
+ 레마 섬에서도 일리야 섬 창고 열리게 해주세요
5단계물품 팔때 가방으로 옮기지않고 배에서 한번에 팔수있으면 좋겠습니다. 클릭이 너무많아요.
작살낚시 어선만 가능 제한을 삭제해서 대형선박에서도 가능하게 수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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