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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GM노트 2026.03.14 12:00 걸어서 검은사막 속으로 : 남포부터 아레하자까지
9
 
 
SPECIAL DOCUMENTARY
걸어서 검은사막 속으로
남포부터 아레하자까지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무모한 도전,
 맨몸으로 대양을 횡단해 대사막 너머로 향한 한 모험가의 이야기.
<아침의 나라> 남포 무들 마을 → <발렌시아> 아레하자 마을
31,530+
총 이동 거리
약 14,400초
소요 시간
약 14회 왕복 거리
벨리아-하이델 왕복 기준
Q. 간단한 자기소개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안녕하세요. 모험가 'TheFaker'라고 합니다."
Q. 어쩌다가 대양을 횡단하게 됐는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어, 음. 사실 사냥은 하기 싫은데 주변 풍경은 예쁘고."
Q. 어쩌다가 대양을 횡단하게 됐는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그래서 그런가 뭔가 할만한 게 없는지 찾게 되더라고요."
Q. 평소에는 어떤 모험을 즐기시는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평소에요? 평소에는 사냥이나 스펙업 위주로 플레이합니다."
Q. 평소에는 어떤 모험을 즐기시는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그러다 이제 가끔 둘 다 하기 싫을 때가 되면...이 때 탐험을 하곤 해요."
Q. 평소에는 어떤 모험을 즐기시는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주변에 보면 산도 많고, 구경거리도 많으니까요."
Q. 평소에는 어떤 모험을 즐기시는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특이한 구조물을 찾아가서 뭐 하는 곳인지 탐방도 해보고"
Q. 평소에는 어떤 모험을 즐기시는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월드맵에서 안 가본 곳이 있다면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말이죠."
Q. 주변 분들과도 모험담을 나누시는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가끔 이야기해 줄 때도 있긴 한데, 보통은 혼자 소장하는 편이에요."
Q. 주변 분들과도 모험담을 나누시는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마침, 이번에 사진 찍어놓은 게 있는데 같이 보실까요?"
Q. 주변 분들과도 모험담을 나누시는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이번에 찍은 스크린샷이...여기 있네요."
▶PLAY RECORD
남포에서 아레하자까지 :
여정의 기록
 
 
 
 
 
REC
00:00:00:00
F2.8 / ISO 800
4K 60FPS
23:11, 남포 무들 마을 출발
머나먼 이국의 땅, 아침의 나라에서 모험가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벽계섬
갈 길이 멀기에 잠시 벽계섬에서 숨을 돌립니다.
모자랐던 지구력이 차오르고 여정에 다시 탄력이 붙습니다.
남포 앞바다
남포 마을이 보이지 않을 때쯤 해가 저무는군요.
대양
한밤중에도 모험가의 두 다리는 쉴 틈이 없네요.
대양
가끔은 유실물 위에서 일출을 바라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게 바로 대양 횡단의 매력 아닐까요?
대양, 난파선 위
난파선 위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하던 모험가에게 다가오는 수상한 배 한 척.
대양, 난파선 위
여정의 첫 위기가 찾아옵니다.
대양, 해수면 아래
다행히 바닷속으로 뛰어드는 기지를 발휘한 모험가.
대양, 두 번째 유실물
오랜 인내 끝에 적들을 따돌리는 데 성공합니다.
 
Q. 해적선을 마주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진짜 상도덕도 없는 녀석들이었다니까요. 언젠가 꼭 중범선 타고 복수하겠습니다."
오킬루아의 눈 인근
어느덧 눈에 띄기 시작하는 오킬루아의 눈.
아레하자 마을을 향하는 모험가의 첫 번째 기착지입니다.
 
Q. 횡단 중 고비가 있었다면?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오킬루아의 눈 근처에 도착했을 때죠. 손가락도 아프고, 지구력도 없고."
 
Q. 횡단 중 고비가 있었다면?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하지만 상남자는 포기를 모르는 법입니다."
01:04, 오킬루아의 눈 도착
1시간 반 만에 도착한 오킬루아의 눈은 그야말로 절경이네요.
로스 해역
숨 돌릴 틈도 없이 다시 시작된 대양에서의 여정.
로스 해역의 상징과도 같은 건축물이 눈에 띕니다.
불멸의 나락
여기는 불멸의 나락이네요. 내로라하는 강자들이 모이는 투기장입니다.
하지만 모험가에게는 한낱 크론석에 불과하죠.
02:06, 알 할람 해역 도착
발렌시아의 입구라고 할 수 있는 알 할람 해역에 도착한 모습입니다.
장장 150분 만에, 기약 없던 여정에도 결승점이 아른거리는군요.
발렌시아 협곡
에다니아와 발렌시아 사이 협곡을 지나 대륙의 동쪽 끝으로 향하는 모험가.
03:09, 하코번 섬 도착
굽이치는 바다를 건너고 수많은 섬을 지나쳐 협곡의 끝, 하코번 섬에 도착합니다.
 
Q. 하코번 섬에 도착했을 때 심경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고지가 눈앞에 보이니 기쁘기도 했지만...한편으로는 아쉬웠어요."
 
Q. 하코번 섬에 도착했을 때 심경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그 외에는 폭간최 님이 나룻배를 타고 국경수비대라면서 다가와 주신 게 특히 기억에 남네요."
아레하자 마을 앞바다
잠깐의 휴식 후 이어지는 여정. 익숙한 해안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레하자 마을 앞바다
기나긴 여정의 목적지이자 발렌시아의 동쪽 끝 마을인 아레하자입니다.
 
Q. 장장 4시간의 여정이 끝났는데?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우선은 남포 무들 마을에서 출발했던 순간이 제일 먼저 떠올랐어요."
 
Q. 장장 4시간의 여정이 끝났는데?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막상 끝이 나니 루트가 좀 짧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 시원섭섭하기도 했고요."
03:17, 아레하자 마을
03:17. 출발 시간으로부터 약 4시간.
아레하자 마을의 모래를 밟는 것으로 험난했던 여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아레하자 마을
야자수가 가득한 마을의 전경이 퍽 아름답네요.
이제 남은 건 벨리아 마을까지 돌아가는 일뿐입니다.
...
그렇게, 모험가는 아레하자를 뒤로 하고 벨리아를 향해 나아갑니다.
 
발렌시아 대사막
...물론 걸어서 말이죠.
EPILOGUE
걸어서 벨리아 마을까지
Q. 정말 벨리아까지 뛰어서 간 건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사실 벨리아까지 뛰어가진 않았고요. 중간에 모래알 바자르 정도에서 멈췄어요."
Q. 정말 벨리아까지 뛰어서 간 건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아니, 길드에 초보 모험가 한 분이 연주를 모른다고 하시는데 참을 수가 있어야죠."
Q. 정말 벨리아까지 뛰어서 간 건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길드원분들과 바로 우물 타고 카마실비아로 이동했습니다."
Q. 다음에 진행할 도전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사실 대양 횡단을 시작한 것도, 웬만한 산을 이미 다 등정해서 그렇거든요."
Q. 다음에 진행할 도전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무신제에서 카마실비아까지 횡단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Q. 다음에 진행할 도전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아참, 이전에 세렌디아에서 양을 업고 아레하자까지 갔던 적이 있는데요."
Q. 다음에 진행할 도전은?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그때 사진 찍는 걸 깜빡해서 다시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Q. 횡단에 도전할 분들께 한 마디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먼저 팁을 드리자면, 점프력을 챙겨주시는 게 좋아요."
Q. 횡단에 도전할 분들께 한 마디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중간에 지구력 회복을 할 만한 휴식 포인트가 있으면 뛰어 올라가야 하거든요."
Q. 횡단에 도전할 분들께 한 마디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그리고 하나 더. 혹시라도 횡단을 고민하는 분들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Q. 횡단에 도전할 분들께 한 마디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사냥도 스펙업도 중요하지만, '일단 한 번 도전해라.' 설령 중간에 포기하더라도."
Q. 횡단에 도전할 분들께 한 마디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맵도 구경하고, 스크린샷도 찍고...사냥만 하기엔 아까운 그래픽이잖아요."
 
Q. 횡단에 도전할 분들께 한 마디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그러니까 혹시라도 횡단을 꿈꾸는 분이 계신다면..."
TheFaker 남포 - 아레하자 횡단 모험가
"Just Do It!"
 
SPECIAL DOCUMENTARY
걸어서 검은사막 속으로
남포부터 아레하자까지
CREDITS
 
기획 / 제작
검은사막 모험가 기록 보관소
출연
TheFaker
특별 출연
이름 모를 해적선
장소 협조
벨리아 마을
남포 무들 마을
오킬루아의 눈
하코번 섬
아레하자 마을
발렌시아 대사막
SPECIAL THANKS TO
폭간최
크와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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