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블로그
비밀 요원의
평범한 하루
에이전트 스크린샷 앨범
신규 클래스, 에이전트 출시 이후 일주일이 지난 지금, 많은 모험가님들께서 에이전트와의 모험을 즐겨주고 계신데요.
묵직한 리볼버와 마탄으로 펼치는 화려한 액션의 이면, 에이전트와의 평범한 모험의 순간을 스크린샷으로 담아주신 금손 모험가님들의 특별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에이전트, 마탄의 사수.
소서러의 고향, 타리프 마을. 리볼버를 한 손에 쥐고 게시판 앞에서 마을의 모습을 유심히 바라보는 가니쿠스... 에이전트를 발견했다.
단말마, 그리고 사신의 자비.
'커너리 일가'의 차원을 넘은 가족 상봉
베란디르와 이스히리드에서.
티격태격, 평범한 한때를 보내는 두 남매.
연방의 비밀 요원, 코드네임 그림리퍼.
어둠 속 고요함, 잠깐의 침묵.
적의 숨결을 수확하는 침묵의 사수.
잿빛 까마귀와 함께 하늘을 누비며.
테르미안 해변에서.
진정한 요원은 휴식 중에도 긴장을 놓지 않는다.
선베드 위에서 누리는 편안한 휴식.
오늘 하루, 비밀 요원에서 안전 요원으로.
조준 완료, 찰나의 순간 고정된 시선.
복면 속에서 차갑게 빛나는 사냥꾼의 본능.
복면의 사수, 그 치명적인 뒷 모습.
복면을 벗자 드러난 모습은...
여유롭지만 완벽한 베테랑 사수.
조용히 주변을 살피는 노련한 요원의 시선.
어떤 임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냉철함.
에이전트,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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