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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신규 유저들이 즐길 수 없습니다.
1NS4NE 2020-07-2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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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일시 : 2020-07-28

검은사막을 무사 출시때부터 시작해서, 강화 꼬접 강화 꼬접을 반복하던 미니언 유저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겜 저겜하다가도 한번씩 생각나서 복귀하게 되더군요. 그렇게 복귀할때마다 신규 유저들 여럿을 대리고 복귀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남는건 저 혼자인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이번 썸머시즌 복귀에도, 12명의 인원을 대리고 복귀했으나, 결론적으로 현재는 2명이서 하고 있습니다.

아마 현재 대부분 뉴비는 저렇게 친구의 권유 혹은 친구들과 함께 새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하지만 친구와 시작해도 이 게임은 같이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냥 노잼 샌드백 같은 몬스터만 주구장창 잡아야하죠.

몇가지 파티플 컨텐츠를 만든거 압니다.

하지만, 대부분 실패한 컨텐츠들이죠.

새로 리메이크를 하거나, 새로운 파티플 컨텐츠들이 나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명 1NS4NE
대표캐릭터 닌자
Lv 비공개
삭제된 게시물입니다.
@석근이형 적어도 초반엔 같이 즐길수 잇잖아요 딴 알피지는...
옛날에 친구들이랑 아이온 같이 하면서 그때 인생에서 제일 재밋는 알피지엿음... 렙 10짜리 계정에 쌓여가도 그게 재밋고 좋앗는데 검은사막은 그게 안됨
2020-07-28 21:23
삭제된 게시물입니다.
저도 검사는 극한의 솔플게임임을 부정 할수 없다고 생각하는 1인이지만 오픈월드, 무한레벨, 무한사냥, 전쟁 게임 특성상.. 전쟁 이외에는 함께 할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기는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
'인던을 만들어라', 파티 경험치를 월등히 늘리면 같이 할수 있지 않냐 등등의 많은 말들이 있지만
현실은 24시간 켜놓다가 혼자 시간날때 즐기는 유저가 대부분인 검은사막에서는 솔플유저의 엄청난 불만을 사게 됩니다. 던파처럼 너무 극단적인 레이드가 전부가 되버린 파티시스템은 오랜시간 솔플을 즐겨온 저같은 사람들이 떠나게 되는 문제도 함께 발생하기에 조율을 잘 하여 파티를 즐기는 유저와 솔플을 즐기는 유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는 검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20-07-28 08:02
삭제된 게시물입니다.
이 겜의 한계라고 봅니다. 실상 다양한 생활과 그래픽이 이 겜의 특성이지.
사냥 쪽은 옛날 게임들과 별 차이가 없죠. 도리어 더 모자라려나..
처음부터 끝까지 잡몹쓸어담기 사냥이니..
그걸 고치려면 기본부터 뜯어고쳐야 하는데.. 전혀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2020-07-28 21:48
파티플 좋아하면 블소나 테라 같은 게임 하시면 되여.. 굳이 이겜 할 필요없어요.
2020-07-2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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