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크린샷/영상
[가을] 여름과 겨울의 사이.. 그 길목에서..
꼬마통통이 2020-10-08 14:06
91 6 7

 

뜨거웠던 태양의 열기를 머금은 여름모습을 담으러 여러 대륙의 돌아다니며 실컷 여름 여행을하다. 

하이델 집으로 돌아온 제샤이 꼬마통통이를 데리고 스샷을 찍어보았어요. 

 

 

막 여행을 마치고 해질녘 모습을 바라보며 또, 따가웠던 햇살이 서늘한 바람으로 바뀌고나서. 

집으로 향하는 마지막 걸음에서 바라본 하이델도시의 단풍 나무들

 

샤이의 오랜친구 당나귀와 함께 ~!

가을을 만끽해보고 있는 통통이.

 

마을 한가운데는 아니지만 데미강 앞에 심어진 단풍나무를 바라보며.

하이델 경비병과 통통이를 기다리며 반겨주는 이름모를 아저씨와 함께.

 

그리고 해가지고 나서...

해질녘의 주황빛과 함께 찬란하던 단풍나무 밑에서 

쓸쓸한 초가을의 밤을 추모하며... 피아노 연주....

 

그리고 또다시 밝은 선선하고 청량한 가을의 아침.

명절은 지났지만. 막 여행의 여정을 풀고 마을을 돌아다니며 사람들과 즐겁게 인사하려 준비한 한복을 입고서.. 

 

모두가 알아볼수있는 연주를 어제 쓸쓸했던 저녁밤과는 다르게 

씩씩하게 연주하는 통통이.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시리고 차가운 겨울이 오기전의...

가을의 길목에서. 집으로 돌아온 샤이라는 주제로 스샷을 만들어보았어요. 

어떤가요. 집으로 돌아온 통통이의 모습이 편안해 보이나요?

제가 보기엔 좋아하는거같아요 (수줍..) ㅋㅋㅋㅋㅋ

 

똥손의 실력으로 찍은 스샷이지만. 

이벤트라서기 보다는. 어제 단풍나무가 생겨났을때부터 스샷을 찍으면 엄청난 쓸쓸함을 만끽할수 있겠다.

꼭 찍어야겠다 벼루고 있었는데....ㅠㅠㅠ

사실. 예전 스샷이벤트도 스샷만 많이찍어놓고. 글을 적지못하고 구상을 하지못해서 못올리고 날려먹은 스샷이 한가득 이랍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공모라도 할수있어서. 너무나 기분이 좋은거 같네요. 헤헷. 

즐겁게 찍었습니다. 감사합니다(_ _)

 

찬바람이 급작스럽게 부는 가을입니다. 한낮에는 햇살로 따뜻할지언정.

해가 지고나면 쌀쌀해지는 가을이기도 하지요. 

환절기 감기 조심.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코로나도 항상 주의하여 마스크필참!. 손씻기 생활화! 아시죠? 헤헷

 

이상 꼬마통통이 였습니다. 

2020-10-08

캐릭터명 꼬마통통이
대표캐릭터 샤이
Lv 61
  • 초급 2
  • 0
  • 0
  • 0
  • 2
1
히잉.. 통통이 귀여워어어어어어
2020-10-08 14:34 1
1
@나들 호에엥 감사한고시애효!!!
2020-10-08 15:37 1
0
@물도깨비 감사해영!!!!!!!!!
2020-10-08 20:52 0
1
아닛 당나귀탄 샤이 넘나 귀엽자나여 ㅋㅋ 꽃빨강 한복 귀엽네용
2020-10-11 19:07 1
0
@이홍기님 히히 감사합니다. 조만간 당나귀를 탄 통통이를 데리고 인겜에서 뵐수있는 날이 있기를 헤헷!!
2020-10-11 19:15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