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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유저 입장에서의 건의사항입니다.
치킨라자냐 2021-03-0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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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일시 : 2021-03-04

안녕하세요. 이제 2주차 플레이를 마친 검린이입니다.

시즌 중반무렵에 시작한 탓에 조금 바쁘게 게임을 하고있는 중이지만,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2주간 게임을 하면서, 오랜 시간 게임을 즐기신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적응을 하고 있지만

게임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위해 인벤이나 모험가 가이드를 정독해야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 신규 유저로서 플레이하며 느꼈던 불편한 점들을 몇가지 정리해보았습니다.

요약하자면, 게임 시스템에 대한 이해는 가이드/인벤을 통하지 않고 어느정도는 인게임에서 체험하면서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내용입니다.

읽어주시고 좋은 방향으로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곘습니다.

 

처음으로 주간퀘스트를 진행했을때 느꼈던 점인데요. 파티 플레이에서 조금 불편한 점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https://www.kr.playblackdesert.com/Wiki/Default?wikiNo=53#%ED%8C%8C%ED%8B%B0

 

이 정보는 며칠 전에서야 알게되었던 사항인데, 메뉴에 파티모집 기능이 있더라고요.

다만 팝업 메뉴에 항목들이 워낙 많다보니, 초보자 입장에서는 여기서 찾아야한다는 생각을 하는것도 쉽지 않다고 봅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지역의뢰나 주간퀘스트 등 조금 긴 시간동안 필드에 머물러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파티모집 기능을 메뉴에만 두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닌, 찾기 쉽도록 지역거점 NPC와 대화를 통해서도 파티모집 창을 열 수 있다면 파티모집 기능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될것입니다.

 

 

그리고 파티플레이에서, 넓은 필드에 비해 파티 신호가 너무 약한 것 같습니다.

이 신호가 약해지면 퀘스트의 카운트도 마찬가지로 올라가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많은 양의 몬스터를 잡는 주간퀘스트나 지역의뢰를 하다보니 파티플레이의 존재 의미를 의심하게 되는 기분이 듭니다.

 

아마도 어뷰징을 고려한 설계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그래도 신호 범위를 약간이나마 확대하는 것을 염두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두번째로는 아이템 강화에 대한 부분입니다.

 

시즌 이벤트를 통해 나루 장비와 투발라 장비를 받는 것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가 장비를 뭘 맞추어야할지 머리아픈 시간이 많이 줄어들기 때문이죠.

다만, 신규유저용 장비를 두고 강화 성공/실패/스택에 대해서 어느정도 튜토리얼 플레이 형식으로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모바일 게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스템처럼, 확률과 관계없이 실패하도록 하고, 동일 장비를 지급해서 내구도 회복을 시키며, 발크스의 조언/외침을 통해 확률을 상승시키는 형태로 진행되는 과정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캐릭터명 치킨라자냐
대표캐릭터 노바
Lv 58
이 문제 몇년전부터 말나온건데 절대 안해줌
2021-03-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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