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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같지도 않은 것들 천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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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가공잠수 제외 실제 동접자수 몇명이나 됩니까?

솔직히 24시간 낚시만 하는거 유저인지 봇인지 알게 뭡니까?

 

액티브 실시간 동접자수 추산해봅시다

 

가모스, 벨 잡을 때 한 서버당 200~300명, 올비아, 파트, 아르샤 제외 서버 30개라고 치면

끽해야 9천명입니다. 만명이 안됩니다.

 

오네트는 몇개라고요?

8천개가 넘습니다.

 

이게 보물입니까?

 

개나소나 다 가지고 있는게 보물 맞습니까?

 

서울시민 만명 조사해보십쇼. 집에 손톱깎이 있는 사람 8천명 되겠네요

이것도 보물이네 와 ㅋㅋㅋㅋ 그렇죠?

 

고집좀 그만부리고 보물 컨텐츠 포기하고 보물 타이틀 내려놓고 '희귀', '전설' 이런 타이틀 붙이고 천장 추가하세요.

 

오네트, 오도어, 베드마운틴 나침반, 고고학자의 지도

보물같지도 않은 보물들 오직노역 시간 버리다가 사람들 다 접게 생겼습니다.

 

펄어비스 직원 숫자보다 동접자수가 적어지면 그땐 직원들도 다같이 공성할래요?

예? 개쳐망한 파티컨텐츠들 파티원 구하면 직원 한두명씩 옵니까?

예? 길드장 할사람 없어서 직원이 길드장 할거냐구요 예?

 

유저 더 줄어들기전에 RPG 면 RPG 답게 노력에 대한 보상을 하십쇼.

 

'노력해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게 공식 연회에서 할 말입니까? 예??

아무리 주주총회더라도 그런 비매너 발언을 생각없이 내뱉는거보고 없던 정도 떨어집니다.

 

V 칭호, 흑두아나트, 거상의 반지 뭐 이런 '멋진' 아이템은 보물 답네요 예. 가진사람이 한명뿐이거든요. 예

이런건 보물이라고 할만하죠 안그렇습니까?

전체 인원중에 한명인데 그렇지 않나요? 예??

 

오네트, 오도어, 나침반, 지도 보물 타이틀 지우고 천장 추가하십쇼.

대표캐릭터 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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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물작 한 유저들 거품 물고 Gㄹ할거 아는데 그냥 무시하고 천장 추가 좀 해주세요
저도 오네트 만들다 겜싸고 다시 시작하면서 몇 달 걸려서 만들어놨는데
길드원들 물약작 하다가 폐사 하는걸 보면 맘이 아픕니다.
기존 유저들 보물 오너들이 운빨로 먹었든 노력을 해서 먹었든
선발주자가 손해를 보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모든 RPG가 그렇습니다 게임이 오래되면 후발주자들을 위한 사다리도 생겨야 하고
그렇게 고집부리며 "옛날에도 이랬으니 지금도 이래야 한다."라는 마인드도 사라져야 합니다.
세상이 변했습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게임에 과도하게 시간을 매몰시키고 싶지 않아 합니다.
모바일 시장만 봐도 그렇죠 PC면 매몰되는 시간은 어쩔 수 없긴 하지만
목표를 위해 노력을 하지만 그 목표에는 끝이 안 보입니다.
천장이라도 있으면 심리가 달라집니다.
내가 목표를 위해 한시간을 해야하는지 일주일을 해야하는지 한달을 더해야하는지.
제발 목표가 보이는 노력을 하게 만들어주세요.
삭제된 게시물입니다.
@조새피나 천정요구를 숙제로 생각하시기에 한말씀드립니다..
저는 3년째 오직 히스트리아에서 엘텐만 처 잡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껏 3년을 오직노역한게 힘든게 아니라
앞으로 3년을 더 노역한다해도 엘텐을 못먹을거라는게 빡치는겁니다.
그래서 천정이 필요한거구요...

그리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솔직히 지금 그놈의 나침반 얻는다 해도 아무짝에도 쓸모없어요..
하지만 보물획득을 게임의 목표로 삼고 그것을 얻기 위해 열심히
게임했고 많은 시간과 많은 정열을 쏟아부운겁니다..
하지만 지금 천정없는 독립시행확률은 '운'이 없다는 이유 하나로
지금까지 쏟아부운 시간과 노력에 대한 보상은 커녕
아무 의미없는 행동이었고 이제 막 처음 들어온 사람과 같은
확률로 경쟁(?)해서 얻어야 합니다..
제가 그렇게 3년째 저보다 늦게 들어와서 먼저 졸업한사람을
여러명 봤구요...

별로 필요하든 하지 않든 보물을 목표로 열심히 한 사람에 대한 아무런 보상을
약속해줄수없는 무저갱 시스템이 과연 옳을까요?

...제 말 들으니 생각이 좀 바뀌시나요?
@초승아 뭐 님의 게임 목표라고까지 하시니 더 할말은 없으나..
쓸모없는걸 왜 목표로 잡고계신지 제 사고로는 이해하기 힘들긴하네요. 뭐 응원하겠습니다 득엘~
@초승아 님이 힘드신건 알지만 쩔수없죠
군대에서 폭력을 없앤다고 했을때
없어져야할 폭력이지만 그동안 당해온 사람은 뭐가 됩니까 랑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오네트,오도어출시 이후에 많은 유저들의 폐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해결을 해야
펄어비스도 뉴비들로 돈을 더 벌고 컨탠츠도 만들고
게임이 오래가죠
어차피 돈으로 굴러가는 게임
돈이 안들어오면 님이나 남은 사람들이 다른쪽으로 어떻게든 짜네서 피해를 보게 됩니다 아니면 섭종하던가
그러길 원하시는건 아니잖아요
근데 발단은 물약을 필수급으로 만들어놓고 왜 보물이라면서 피를 말리냐.. 라는 건데

언젠가부터 다른 보물들이 슬쩍 얹혀지는 것 같네요. ㅎ
@살아있는화석 나침반도 2천개가 넘어요. 저도 있구요. 2년 전에 오네트 오도어가 나오기 전까진 사람들이 보물에 목숨을 걸진 않았습니다. 말그대로 있으면 좋고 없으면 있는것보단 불편한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오네트 오도어가 생기고 사람들이 보물작에 관심을 갖게된 후 많이 뛰어들었어요. 2년 전 제가 지도 만들때만 해도 아르샤 유황 필라쿠에 저 혼자였습니다. 제가 오네트 생기고 론의 영성부터 시작했는데 당시 장비가 올 유보스 방어구 무기, 카포+고~유악세 였어요. 그런데 9개월간 론의 영성이 안나오고 결국 포기했는데 그때가 공방합이 650이었습니다. 빡쳐서 두달정도 접고 오니까 툭치니까 오네트 재료가 나와서 만들긴 했는데 순전히 복귀자 버프 운빨인 것 같았습니다.

전 제가 먹고싶어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1 시즌때 길드 운영도 해봤고 뉴비들 많이 받아봤습니다.
올동 투발라 이후 유오반 100억 정가까지도 오직 노역 버텨내던 뉴비들이 오네트에서 싹다 폐사했어요.
기존 유저들도 이런 저런 이유와 함께 많이 접었구요.
동악세 천억? 목표가 보이면 오직 노역 합니다. 사람들이 버텨낸다구요
근데 전 지금 펄업이 이상한 생각을 갖고있는 '보물' 이라는 컨셉을 제발 버리라는 겁니다.
이미 수천개가 풀려있고 유저가 없으면 게임은 망합니다.
뉴비 인질잡는게 아닙니다. 기존 유저들도 안나와서 고통받고 접어요.
삭제된 게시물입니다.
보물작이 아니더라도, 고인물과의 격차, PVP 기본셋 진입하기까지의 크나큰 벽등등 수많은 시대에 뒤떨어진 시스템으로 인해서 누구나 알고있는 지금의 결과와 현상을 만들고 있는데 보물작마저도 한술 더뜨고 있는 상황이 됐지요... 예전에는 보물의 기획의도나 상징성이 통했을지 몰라도, 세상이 변했다구요.
수많은 이유로 인해서 힘들게 유치한 신규/복귀 유저들 다 폐사하고 생존율은 떨어지고, 유입보다 유출이 많은 상황에서 유저는 줄어만 가고 있는데
열심히 고생해서 만든분들이 상대적으로 박탈감이나 상실감을 겪을수있지만, 반대로.
만약에 보물작이 완화되고, 벽이 완화되고, 사다리가 강화되고 해서 게임에 사람이 늘어나고, 북적북적해지고 경제가 살아나고, 보물이 보물답게 싸움이 많아서 나침반으로 부르고, 무한물약인데 많이 먹게 되고,
그렇게 즐길수 있는 유저들이 늘어나는것이 저 이득이 아닐까요?
지금 장비좀 맞추고 고인물이고 PVP좋아하는사람들은 메이저 쟁 길드는 쟁을 하겠지만 그게 아닌 육실 길드들은
싸우고 놀 상대가 없으니까 사소한 시비라도 걸어서 초식을 괴롭히고 있고,
그래서 논피케이서버를 만들어 달라느니 초식을 보호해달라느니 하는건데..
다 결국 나비효과고 연관성이 다 있이 이어져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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