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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 시스템 악용에 대한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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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동안 있었던 패치를 되짚어보고, 이를 우회하여 악용하는 것에 대해 건의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2021년 5월 18일, 다음과 같은 패치가 있었습니다.

 

 

코멘트에서 볼 수 있듯, 거점 미점령 길드 (소위 무거딱 길드) 가 전쟁 선포가 안된다는 점을 악용하여,

사냥터에서 남들을 방해 (소위 비비기), 게임 컨텐츠 진행 방해등을 하여도,

이를 막을 방법은 오히려 피해자가 강제 PK 를 활성화 한 뒤, 죽이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괴롭히고 악용하는 가해자는 강제 PK로 인해 사망할 경우 전혀 패널티가 없지만,

오히려 피해자인 죽인 사람은 성향치가 감소하는 큰 패널티를 가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패치가 진행 되었습니다.

 

 

두번째, 위와 같은 패치가 가능했던 이유는,

2021년 4월 21일에 이루어진 선행 패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쟁을 걸고 싶으면 큰 길드자금을 소모할 수 밖에 없고, 또한 전쟁 철회 시 3일간 재선포가 불가능한 패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패치에서 해소하려 했던 거점 미점령 길드의 패널티 없는 게임 진행 방해가,

또다른 방법으로 자행되고 있습니다.

 

바로 길드원 보호 시스템 입니다.

 

길드원 보호는 아무때나 적용이 가능하며, (24시간 쿨타임 존재)

길드 군수품 관리인을 이용하지 못한다는 패널티 외에는 아무런 패널티가 없습니다.

장려금 지급, 수당 지급, 일급 지급, 길드 퀘스트 등 모든 길드 컨텐츠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보호 상태에서 첫번째 패치에서 지적된 비매너 행위가 그대로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보호 상태에서 비비기등 상대방의 게임 컨텐츠 진행 방해가 가능하나,

방해를 받는 피해자는 상대 길드에 길드자금 패널티를 입으며 전쟁을 선포하여도,

첫번째 패치에서 이미 해소되어야 했던 강제 PK를 이용하는 방법밖에는 다른 수가 없습니다.

 

패치 전과 똑같이 가해자는 아무런 패널티가 없고,

피해자는 성향치 감소라는 커다란 패널티를 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건의합니다.

 

길드 컨텐츠를 온전히 진행할 수 없는

새싹 상태의 길드원에게는 보호 상태 적용시 아무런 패널티가 없지만,

 

일반 등급의 길드원에게 보호 상태를 적용 시에는,

길드 전쟁 선포시 안고 가야할 패널티와 마찬가지로,

길드자금의 일부가 소모되는 방식으로 변경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반 등급의 보호 길드원 1명마다

경과 시간 소모 길드 자금
보호 적용 시 1,000,000만 은화
24시간 경과 시 1,000,000만 은화 + 보유 길드 자금의 0.1% 소모
추가로 24시간 경과 시 1,000,000만 은화 + 보유 길드 자금의 0.2% 소모
추가로 24시간 경과 시 (이후 유지) 1,000,000만 은화 + 보유 길드 자금의 0.3% 소모

 

위와 같이 길드원 보호 시에도 패널티가 주어진다면,

보호 시스템을 악용하는 사람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보호 시스템이 필요한 신규/복귀 모험가, 즉 최소한의 인원만 보호 상태를 적용하여도

충분히 감당 할 수 있는 길드 자금 소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캐릭터 노바
Lv 비공개
육식길드한태만 유리한 내용같음..애초에 쟁이나 피핍 인원도안나오는 초식들이 육식애들이 싸움건다고 반항이라도 가능한가요? 쟁이나 피핍경험도 없으니 죽어나가고 ..스팩차도 크잔아요 사냥같은거 안해도 될정도로 최종스팩에 가깝고.보호거는건 이쪽이든 저쪽이든 똑같은데..보호건쪽이 비매라는건 다 해당되는거에요..거는쪽이 선이고 걸린쪽이 악이라는 단순논리는..일부 사례 가지고 뉴비나 싸움에 대비안된 길드원들 보호차원도 하지말라는 소리랑 똑같은것임..길퀘 같은게 비매 행위라는소리는 처음듯네요. 보호 걸려봐야 사냥터 비비기뿐일텐데. 서로 쟁건순간 서로 죽이기 시작했고..악감정은쌓여있는데 죽이는것보다 비비는게 비매라니?쟁걸리면 생활하든 채집하든 사냥하든 불편한거 당연하잔아요?그거 감안하고..하는짓이고...본인들은 쟁걸어서 뭐 대회장이라도 들어가서 1;1이라도 하는 꺠끗한 길드라고 표방하는것같네요 그냥 쟁걸려서 죽이고 싶은대 보호걸려 짜쯩난다 라고 뿐이 안보임.. 보호에 길드자금비용까지 빠지라고 하는건 보호걸면 손해니까 풀어라 이소리임.. 길원 최소 보호장치까지..뻇어가려하네요
길드까지 밀어내면서 재미보면 결국 유저들은 no길드 상태가 더 좋다고 느낌..쟁걸수도없어요..길드없는 꼬장이 더무서움..
@세네아마니하트 맨 위에 패치내역에 펄어비스가 코멘트한 내용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보호라는 측면' , '악용할 여지' 이 두개를 잘 생각해봐주세요.
네, 맞습니다. 무길드 꼬장이 더 악랄합니다. 하지만 길드 컨텐츠 (길드버프, 각종 은화보상, 길드보스, 거점 상점등)를 진행 할 수 없으니 손해를 각오하고서라도 꼬장을 한다는 것과,
길드 컨텐츠를 모두 누리면서 보호를 받아 무길드 꼬장과 동일한 꼬장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또한 제가 글 마지막에 썼듯, 정말로 보호가 필요한 최소한의 인원, 즉 pvp, 꼬장 등을 하지 않을 인원은 충분히 감당 가능한 은화 소모라 생각됩니다.

길퀘같은게 비매 행위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다시 읽어주시고. 무길드, 보호상태에서 비비는건 비매너 맞습니다. (패치 파란 코멘트 참고)

혹시 보안관 패치를 기억하시나요? 보안관 패치가 왜 아직도 안넘어오는지 아시나요?
보안관을 달고 비비기를 하면 당하는 사람은 칼을 킬 것이고, 보안관에게 즉시 처형되어 발렌시아 감옥으로 이송될 수 있습니다.
즉 '보안관 비비기' 악용의 소지가 있어 펄어비스가 쉽게 도입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누가 선이고 악입니까? 누가 판단하나요? 이것은 벗어난 이야기이나 마찬가지로 시스템 악용의 소지가 있습니다.
저도 너무 공감합니다
진짜 ㅈ식애들 보호달고 쳐비비러오는거 개꼬와서 막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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