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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집들이] 여태껏 꾸민 주거지들
2021.11.0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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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일시 : 2021.11.27 01:13

 

1. 벨리아 2-3

나무향이 느껴지는, 소박하지만 정갈하고 생활감있는 집을 목표로 꾸몄습니다.

 

 

 

 

 

 

 

 

 

 

 

 

 

 

2.  웨일 농장 1번지

 

벨리아보다 아담하고, BGM이 무척 좋습니다. (올비아 브금)

느긋한 연금술사가 사는 농가입니다.

 

 

 

 

 

 

3. 세렌디아 5번지, 린치 목장

추운 고원에서 바람을 막아주는 포근한 거처입니다.

설원지역이 나오면 그곳에서 꾸미고 싶었던 집이지만 설원지역에 제가 좋아하는 벽난로갬성 주거지가 있을거란 보장이 없어서.. 바람이 부는 린치목장에 꾸렸습니다.

 

 

 

 

 

 

4. 에페리아 2-2번지 2층.

바다와 맞닿은 침실입니다. 

 

처음은 그냥 바다가 보이는 호텔객실(칼페온 가구 위주) 이었습니다.

넣을 가구종류가 더 다양하고, 빛이 푸른 샹들리에를 더 구할 수 있었다면 주거지 전체를 파랗게 꾸몄을거예요. 바다와 맞닿은게 아니라 그냥 바다와 산호초 컨셉으로요.

 

색감을 맞출 수 있는 가구는 죄다 때려부었습니다.

이번에 주신 우주 샹들리에를 가운데 테이블 구역에 놓으려고 했는데, 의외로 엄청나게 노란빛깔이라 그만뒀습니다.

카마실비아 샹들리에는 생긴건 노란색이면서 조명은 깨끗한 흰색으로 나오고, 플로린 샹들리에는 굉장히 노을빛같더라구요. 사실 '새벽을 담은'이라길래 푸른빛일줄 알았습니다 ㅎ..

여유가 된다면 어항도 하나 사다가 넣고 싶네요.

 

 

 

 

5. 긴잎나무 정찰 초소 2층.

채집꾼의 오두막입니다. 숲이 한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있습니다. 잠깐 쉬면서 재정비하는 용도의 주거지입니다.

거친 느낌의 가구들을 갖다넣었는데 이것보다 더 투박하려면 벼락맞은 단풍나무 가구세트를 사는 수밖에 없겠네요..

극단적으로 좁고 투박한데다 찾아가기 귀찮은 위치에 있지만, 나무 위에 집이 있는 그림이 제 로망이라서 꾸몄습니다. 가끔 캐릭터 재우다 갑니다.

 

 

6. 아직 미완성인 장원

 

 

 

장원 하우징은 버그가 너무 많고 기본적으로 노역이 깔려있어서 눈물이 나네요..

가로등 재료값이 장난이 아니던데 전재산 털 준비하고 들어가야겠읍니다

 

 

 

 

 

 

 

 

그냥 열심히 꾸민거 봐달라고 올린거였는데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신김에 한달간 몇십억 털어 꾸민 장원도 보고 가주십셔

바닥은 실수로 깔았는데 전보다 따뜻해보이길래 일단은 그냥 내버려두고 있슴다

 

 

 

 

 

 

 

 

쉼터 안에 테이블이나 의자 넣을수 있으면 좋겠음

 

 

 

 

 

 

 

찍다보니 비가 오더군요..

현실 비는 발이 축축해져서 싫지만 검은사막에서 오는 비는 운치있어서 좋아합니다. 젖은 땅은 느낌이 달라져서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벤치를 아주 많이 추가하고 옥상에 테이블도 2개쯤 놓고 싶은데 못된 고블린이 푸른유황을 너무 못캐옵니다.

 

 

 

 

 

 

 

 

 

 

완성은 아니지만 반 이상은 온 것 같습니다. 

노랑-파랑 배색을 참 좋아하는데 꽃이 좀 여러 종류였다면 꽃도 그 배색으로 했을거예요. 지금은 노랑튤립 넓게심기vs빨강튤립 좁게심기 뿐이지만 앞으로 뭔가 더 나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