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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노트 [GM노트] 불사르는 번개를 품은 용의 화신, 드라카니아!
검은사막 2022.04.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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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태워 죽이는 불꽃의 파멸만이 잃어버린 용의 낙원을 인도하리라."
 

동족의 심장을 포식했던 황금용, 라브레스카에 맞서던 용족의 대멸종시대 이후에 태어난

드라카니아는 잃어버린 용의 낙원을 되찾고자 다시 돌아온 용들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과연, 드라카니아의 어떤 이야기들이 모험가님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4월 6일 업데이트! 신규 클래스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드라카니아의 다양한 이야기를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드라카니아 전투 영상

드라카니아 전투 방식

죽은 용들의 사념이 응집된 뼈로 만든 슬레이어와 자신의 역린을 뽑아 만든 샤드로

잃어버린 용의 낙원을 되찾고자 하는 드라카니아는 샤드로 주변 에너지를 끌어 모으고

슬레이어를 통해 방출해 한방, 한방이 강력한 파괴력을 지니는 근거리 캐릭터입니다.

 

용들의 마지막 희망, 드라카니아는 두 번째 심장인 용의 심장을 가지고 있어 치명상을 입었을 때

빠른 치유가 가능하여 순간적으로 중근거리를 좁혀 에너지를 모은 뒤

적 진영에 방출하거나 지면에 슬레이어를 꽂아 에너지를 모으면서 받는 피해를 경감시키는 등

거침없이 진격하여 전장을 휘저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급한 순간 샤드를 뽑아 상대로부터 직접 에너지를 빼앗아 자신의 자원으로 변환시키기도 합니다.

종의 보존을 위해 온몸을 던지는 드라카니아, 그 처절한 벼락불에서 분노하는 용의 울음을 느껴보세요!



드라카니아 주요 기술

마크타난의 손짓

슬레이어에 이온을 끌어 모은 뒤 방출하여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모인 이온은 슬레이어로 방출되며 넓은 범위의 적을 띄운 다음 내려찍습니다.

 

벼락불 작렬 + 흐름 : 벼락불 파동

한계까지 끌어모은 이온을 슬레이어를 통해 방출하여 강력한 참격을 날립니다.

후속 공격까지 이어질 경우 슬레이어에서 방출된 이온이 벼락불이 되어 날아가 휩쓸어버립니다.

 

벼락불 휩쓸기

회전하며 주변의 이온을 끌어모입니다.

강력한 흡입력은 넓은 범위의 적들도 끌어당겨 이어지는 공격으로 모두 베어버립니다.

 

흐름 : 마크타난의 날개

샤드에 모인 이온으로 마크타난의 날개를 형상화한 뒤 전방으로 힘차게 날아갑니다.

 

마크타난의 비늘

슬레이어를 지면에 꽂아 이온을 흡수합니다.

빠르게 많은 이온을 끌어모으며, 미처 충전되지 못한 이온은

드라카니아 주변을 에워싸며 드라카니아를 보호하는 방벽이 됩니다.

응애
2022.04.06 12:12 0
와우
2022.04.06 18:11 0
진짜 이쁘게 잘만들긴했는데 결국 경험치 노가다 ㅋㅋㅋㅋ
그냥 차라리 검은사막 ip로 다크소울같은 콘솔게임 만들었으면 더 좋겠다.
2022.04.06 19:5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