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 열리고 역사가 시작된 날,
10월 3일 개천절
개천절(開天節)은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이 건국된 날을 기리는 뜻깊은 국경일입니다.
우리 역사의 뿌리가 된 단군 신화 속 이야기를 검은사막과 함께 다시 한번 되짚어 보아요!
하늘이 열린 날, 개천절은 왜 '10월 3일'이었을까요?
그 이유는 수확의 계절인 '10월'을 가장 귀한 달로 여겨 하늘에 감사를 올렸고,
숫자 '3'을 하늘과 땅, 사람이 어우러지는 가장 길한 숫자로 여겨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음력 '10월 3일'이라 매년 바뀌었는데요.
1949년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매년 '10월 3일'에 우리는 개천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개천절의 설화인 단군 신화처럼 우리 곁에 오랫동안 전해져 내려오는 친숙한 이야기를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곳곳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고유의 멋과 이야기가 깃든 아침의 나라를 거닐며 개천절의 의미를 한 번 더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늘이 열려 모두에게 이로움이 전해졌던 날처럼,
모험가 여러분 모두 여유롭고 뜻깊은 개천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