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든 모험이 시작되었던 곳...
........발레노스.
평화로워 보이는 영지의 이면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오랜 비사가 잠들어 있다.
크론 성에서 시작된 바탈리 가문의 저주와 끝내 원혼이 된 원령기사,
그 오랜 이야기의 서막이 열리던 과거의 파편.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가,
거대한 악을 삼키고자 했던 선조의 맹세를 마주할 시간.
"나는 악을 베는 검이 아니라..."
"악을 삼키는 그릇이 되기로 맹세했다."
"비록 내 육신은 부서졌으나,"
"이 갑주에 새겨진 맹세는 영원하다."
거대한 악을 빛으로 승화시킬 선조의 의지가 담긴 갑주
신규 의상, 흑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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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 이 모든 흐름의 시작점인 벨리아 마을.
오랜 시간 묻혀있던 맹세가 요동치며,
바탈리 가문을 감싸고 있던 진실이 틈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최근 납골당 안에서 무언가 묵직한 것이 움직이는...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네.
도굴꾼이 단단히 준비하고 온 것이 틀림 없어. 나 대신 확인해 줄 수 있겠나?"
이번 신규 의상 [흑태자]는 관련된 스토리 전용 의뢰가 함께 준비되었으며,
의상 구매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모험가분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흑태자 상품 구매 시 획득하는 인장으로 교환한 전용 칭호를 착용하면,
간단한 추가 의뢰를 통해 또 다른 이야기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단, 해당 의뢰의 이야기 갈래는 수주 시점 착용한 칭호에 따라 결정됩니다.
진혼 요정 외형 변경권
※ [이벤트] 의뢰를 완료하여 획득
명혼 요정 외형 변경권
※ 펄 상품 구매로 획득한 인장으로 교환
- 이벤트 기간 중 [흑태자] 연속 의뢰를 완료 시 NPC 하우트만에게서 '진혼 요정 외형 변경권'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의뢰를 수주할 수 있습니다.
- 흑태자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 의뢰는 정해진 기간 동안만 수주 가능합니다.
3월 4일, 모험의 시작을 품은 강철의 갑주,
'흑태자'를 만나 보세요.
흑태자 의상 관련 유의사항
- 흑태자는 갑옷 단일 부위로 구성된 의상으로, 착용 시 아래 의상 슬롯을 점유합니다.
- 착용 부위 : 의복 상의, 의복 장갑, 의복 신발, 의복 모자
- 갑옷을 착용하면 비전투 자세에서 모든 무기 외형이 감춰집니다.
- 단, 망토 감추기 기능을 활성화하면 무기 외형이 다시 드러납니다.
| 출시 예정 | 출시 클래스 |
| 2026년 3월 4일(수) | 전 클래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