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히스토리

2020

바실리스크 수호자, 가이핀라시아 도살자

● 오래 전 발렌시아 협곡에서 잊혀졌던 고르고의 악몽이 다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발렌시아 전역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고르고의 악몽은 생태학자 피토르가 집필한 <바실리스크의 역사> 첫 장에 나오는 이야기로 지금의 바실리스크 소굴을 탄생시킨 검은 기운에 잠식된 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카탄 군부는 악몽의 뱀이 모습을 드러낸 자리 주변에 심상치 않은 까마귀 깃털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누군가 의도적으로 이런 일을 벌인 것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 바윗돌 초소의 타렉 얀지에게 금괴 10G로 '고르고의 악몽 소환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이 소환서를 사용하면 거대한 바실리스크 석상과 보조 석상들이 노란 빛기둥을 뿜으며 언덕 위에 나타납니다.
- 소환된 거대한 바실리스크 석상을 파괴하면 <검은 기운에 잠식된> 바실리스크 수호자가 출현하며 언덕 위의 보조 석상들이 활성화됩니다.
- <검은 기운에 잠식된> 바실리스크 수호자는 보조 석상으로부터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에 두 명의 모험가가 서로 협력해야 합니다.
- 소환서를 사용하지 않는 모험가가 언덕 위로 미리 이동하여 보조 석상과의 전투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언덕 위의 석상을 파괴하면 바실리스크 수호자는 힘을 크게 잃게 되므로 협력이 중요합니다.

<분노의> 바실리스크 석상 지속적으로 분노한 바실리스크들을 불러들입니다. 이 석상을 파괴하면 분노에 이끌렸던 바실리스크들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파멸의> 바실리스크 석상 바실리스크 수호자가 더욱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바실리스크 수호자가 파멸의 힘을 흡수하여 강력한 공격을 시전하던 중 석상을 파괴하면 기운이 역류하여 바실리스크 수호자가 그 고통을 받게 되지만, 파멸의 힘을 온전히 흡수한 상태에서는 석상이 파괴되어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어둠의> 바실리스크 석상 바실리스크 수호자를 더욱 난폭하게 만들지만, 석상이 파괴되면 그 충격을 전달 받아 기절 상태에 걸리게 됩니다.

- 언덕 위의 석상을 상대하는 모험가는 석상을 파괴할 때마다, 바실리스크 수호자를 상대하는 모험가는 바실리스크 수호자 처치 시 보상을 획득합니다. 언덕 위의 석상과 바실리스크 수호자 모두 각각 최대 한 명의 모험가만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추천 공격력 추천 방어력
<검은 기운에 잠식된> 바실리스크 수호자 280 300
언덕 위의 석상 220 280



● 가이핀라시아 사원에 메마른 땅, 오딜리타의 천재 건축가로 알려진 칸티르니아가 제작한 최초의 병정 '가이핀라시아 도살자'가 발견되었습니다.
- 오랜 세월 동안 힘을 갈무리한 가이핀라시아 도살자는 다른 가이핀라시아 고대 병기보다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 가이핀라시아 도살자는 가이핀라시아 사원의 경계가 강화되면 일반 석상들 사이에서 석상 상태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 가이핀라시아 도살자 처치 시, 최대 5인까지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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